② 수전점 전압
③ 수전점 역률
④ 부하전류
(이 외에 시각·시간 제어)
[해설]
전력용 콘덴서의 자동 개폐는 수전점이나 부하의 상태를 검출해, 설정값을 벗어나면 콘덴서를 투입·차단하는 방식이다.
- 수전점 무효전력 — 지상 무효전력이 커지면 투입하고 줄면 차단해 과보상을 막는다.
- 수전점 전압 — 전압이 떨어지면 투입해 전압을 올리고, 너무 높으면 차단한다.
- 수전점 역률 — 역률이 설정값 아래로 떨어지면 투입한다.
- 부하전류 — 부하전류 크기로 무효전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간접 판단해 개폐한다.
이 밖에 부하 패턴이 일정한 곳에서는 시각·시간(타이머)에 맞춰 투입·차단하기도 한다.
② 충전부 완전 밀폐로 안전성 높음
③ 소음이 적고 주변과 조화
④ 대기 오염물 영향이 없어 신뢰도 높음
⑤ 절연물·접촉자가 SF₆ 가스 내에 있어 보수·점검 주기가 김
(이 외에 공장 조립으로 설치공사기간 단축)
[해설]
가스절연변전소(GIS)는 차단기·단로기·모선 같은 충전부를 금속 용기에 넣은 밀폐형 변전설비다. 용기 안은 절연 성능이 뛰어난 SF6 가스로 채운다.
- 소형화 — 가스 절연으로 절연거리가 줄어 옥외 철구형의 약 1/10~1/15 크기면 된다.
- 안전성 — 충전부가 완전히 밀폐돼 감전·화재 위험이 적다.
- 저소음·환경 조화 — 설비가 용기 안에 있어 소음이 적고 도심·지하에도 설치할 수 있다.
- 고신뢰도 — 염분·먼지 같은 대기 오염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긴 점검 주기 — 절연물·접촉자가 SF6 가스 속에 있어 열화가 적으므로 보수·점검 주기가 길다.
공장에서 조립해 반입하므로 현장 설치공사 기간이 짧다는 점도 대체 답안으로 쓸 수 있다.
② 간선계통 — 전용간선 분리, 용도별 간선 구분, 법적 분리, 공급전압 결정
③ 간선경로 — 파이프 샤프트 위치·크기, 루트 길이 검토
④ 배선방식·간선 굵기 — 허용전류,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 고조파, 장래 증설 고려
[해설]
간선 설계는 부하 파악 → 계통 구분 → 경로 → 굵기 결정 순서로 검토한다.
- 설계조건 — 배전방식·수용률·부하율·건축조건·계량구분·동력부하를 보고 간선이 감당할 부하 규모를 정한다.
- 간선계통 — 전용간선 분리, 용도별 구분, 법적 분리를 정하고 공급전압을 결정한다.
- 간선경로 — 파이프 샤프트(배선이 지나가는 수직 통로)의 위치·크기와 루트 길이를 검토한다.
- 배선방식·간선 굵기 — 허용전류·전압강하·기계적 강도를 기본으로 하고, 고조파와 장래 증설 여유까지 반영한다.
외우는 요령: "조건 → 계통 → 경로 → 굵기" 네 단계로 묶어 기억한다.
② 관로식
③ 암거식
[해설]
지중전선로는 케이블을 쓰며, 시설방식은 직접매설식·관로식·암거식 세 가지다.
- 직접매설식 — 케이블을 트로프 등으로 보호해 땅에 직접 묻는 방식이며, 공사비가 가장 싸다.
- 관로식 — 미리 묻어 둔 관로에 케이블을 넣고 맨홀끼리 잇는 방식이며, 증설·교체가 쉽다.
- 암거식 —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지하 구조물(암거·전력구) 안에 케이블을 까는 방식이며, 대용량·다회선에 쓴다.
함께 외울 것: 직접매설식 매설깊이는 차량 등 중량물의 압력을 받을 우려가 있는 곳 1.0[m] 이상, 기타 장소 0.6[m] 이상이다.
(1) 두께 :
(2) 비중 :
(1) 두께 : 6 [mm]
(2) 비중 : 0.9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을종 풍압하중은 빙설이 많은 지방에서 가섭선에 빙설이 붙은 상태를 가정한 하중이다.
- 두께 — 전선 둘레에 6[mm] 두께의 빙설이 붙었다고 본다.
- 비중 — 붙은 빙설의 비중은 0.9로 본다.
풍압은 빙설로 굵어진 전선의 수직투영면적에 대해 갑종의 1/2로 계산한다. 혼동 주의: 병종도 갑종의 1/2이지만, 병종은 빙설이 붙지 않은 상태를 기준으로 한다.
【보기】
(1) 무접점 논리회로로 나타내시오.
(2) 2입력 NAND GATE를 최소로 써서 같은 출력 회로로 변환하시오.
(3) 2입력 NOR GATE를 최소로 써서 같은 출력 회로로 변환하시오.
(1) 논리회로 — C를 NOT 게이트로 반전해 를 얻고, 이를 B와 함께 2입력 AND 게이트에 넣어 를 만든 뒤, 그 출력과 A를 2입력 OR 게이트에 넣으면 가 된다.
(2) NAND 변환 — 드모르간으로 . 는 2입력 NAND 2개로 만들고, 최종 OR는 두 입력을 NAND로 반전 후 NAND 하면 OR가 되어 2입력 NAND만으로 구현된다.
(3) NOR 변환 — 에서 AND·NOT을 NOR로 치환한다. 이므로 먼저 B를 두 입력에 함께 넣은 NOR로 를 만들고, 와 C를 NOR에 넣어 를 얻는다. 최종합은 두 항을 NOR 후 다시 NOR로 반전하면 OR가 되어 2입력 NOR만으로 구현된다.
[해설]
드모르간 정리와 이중부정을 쓰면 AND·OR·NOT 회로를 2입력 NAND만으로, 또는 2입력 NOR만으로 바꿀 수 있다. 채점 포인트는 최종 출력이 와 같은지다.
무접점 회로에서는 C를 NOT으로 반전해 를 만들고 B와 AND한다. 그 결과를 A와 OR하면 가 된다.
NAND 변환에는 를 쓴다. 두 입력을 묶은 NAND로 와 를 만들고, B와 를 NAND해 를 얻은 뒤 마지막 NAND에 와 함께 넣으면 OR 동작이 된다.
NOR 변환에는 를 쓴다. 두 입력을 묶은 NOR로 를 만들고 C와 NOR해 를 얻은 뒤, A와 NOR하고 다시 NOR로 반전하면 OR가 된다.
【조건】
· MCCB를 ON 하면 GL₁·GL₂ 점등.
· SS를 "L"에 놓고 PB₂를 눌렀다 놓으면 MC 동작·전동기 운전, RL₁·RL₂ 점등, GL₁·GL₂ 소등.
· 운전 중 PB₁을 누르면 정지, RL₁·RL₂ 소등, GL₁·GL₂ 점등.
· SS를 "R"에 놓고 PB₃을 눌렀다 놓으면 MC 동작·전동기 운전, RL₁·RL₂ 점등, GL₁·GL₂ 소등.
· 운전 중 PB₄를 누르면 정지, RL₁·RL₂ 소등, GL₁·GL₂ 점등.
· 운전 중 과부하로 EOCR 작동 시 정지·모든 램프 소등, RESET 하면 초기 상태 복귀.
a → 5
b → 4
c → 2
d → 3
e → 1
이렇게 결선하면 감시반 표시등·푸시버튼이 제어반의 해당 접점(GL·RL 표시회로, PB₁~PB₄, EOCR-RESET)과 위 대응으로 이어져 조건의 기동·정지·과부하 동작에 맞게 표시된다.
[해설]
감시반은 원격 조작반이다. SS를 R에 두면 제어반 단자 1의 전원이 감시반 PB₄(정지, b접점)와 PB₃(기동, a접점)를 거쳐 MC 코일을 여자한다.
- a → 5: GL₂·RL₂의 공통선이므로 전원 반대측 공통선인 단자 5에 잇는다.
- b → 4: GL₂를 MC b접점 뒤 GL₁과 같은 점에 물려, 정지 중에만 켜지게 한다.
- c → 2: RL₂와 PB₃ 출구가 모이는 점을 MC 코일·RL₁ 쪽 단자에 이어, PB₃를 누르면 코일이 여자되게 한다.
- d → 3: PB₄를 지난 선을 MC a접점(자기유지) 입구에 이어, PB₃를 놓아도 운전이 유지되고 PB₄로 끊기게 한다.
- e → 1: PB₄ 입구에 SS의 R측 전원을 공급한다.
EOCR 접점은 조작회로 전원에 직렬로 들어가 있다. 그래서 과부하로 이 접점이 열리면 감시반을 포함한 모든 램프가 꺼진다.
(부하곡선 종축 ×10³ [kW], 횡축 시간 [h] 0~24. A곡선: 0~3시 4, 3~8시 6, 8~12시 9, 12~22시 5, 22~24시 4. 각 부하 평균전력 구간은 해설 참조.)
(1) 합성 최대전력 [kW]
(2) 부등률
(3) 종합부하율 [%]
(4) 최대 부하시의 종합역률 [%]
(1) 합성 최대전력
[kW]
(2) 부등률
(3) 각 부하 평균전력
[kW]
[kW]
[kW]
종합부하율 [%]
(4) 최대 부하시(10~12시) 무효전력
[kVar]
[%]
[해설]
부등률은 각 부하 최대전력의 합을 합성 최대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종합부하율은 평균전력의 합을 합성 최대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그래프에서 세 곡선의 합은 A(9)와 B(7)가 겹치는 10~12시에 가장 크고, 이때 C는 4다. 따라서 합성 최대전력은 [kW]이다.
부등률
종합부하율(평균전력 = 구간별 전력×시간의 합 ÷ 24)
[%]
종합역률은 최대부하 시각의 부하별 무효전력 를 더해 구하며, 역률 100[%]인 A는 무효전력이 0이다.
[kVar]
[%]
혼동 주의: 부등률 분자에는 C의 자기 최대값 6을 넣는다. 합성 최대전력과 종합역률에는 그 시각의 C 값 4를 쓴다.
(1) 충전전류
(2) 충전용량
(1) 충전전류 (대지전압 = 선간/√3)
[A]
(2) 충전용량 (3상)
[kVA]
[해설]
지중 케이블은 작용정전용량이 커서 부하가 없어도 충전전류가 흐른다. 충전전류는 대지전압(선간전압/√3)을 기준으로 구한다.
C = 0.4 × 7 = 2.8[μF]
[A]
3상 충전용량은 선간전압과 충전전류를 곱해 구한다.
Qc ≒ 1,149.52[kVA]
혼동 주의: 충전전류 식에 선간전압을 그대로 넣으면 값이 √3배 커진다. 반드시 V/√3을 넣는다.
실수부
허수부
[A]
[해설]
3상 4선식에서 중성선 전류는 세 상전류의 페이저 합이다. 역률 100[%]이면 각 상전류가 자기 상전압과 같은 위상이므로, a상을 0°로 두면 b상은 −120°, c상은 +120°가 된다.
실수부
허수부
[A]
혼동 주의: 전류 크기를 그냥 더하거나 빼면 틀린다. 평형 부하면 합이 0이 되고, 불평형분만 중성선으로 흐른다.
정격차단용량 [MVA]
[해설]
정격차단용량은 공칭전압이 아니라 절연계급별 정격전압(공칭전압×1.2/1.1)과 정격차단전류로 계산한다.
여유율을 무시하므로 주어진 3상 단락전류 7,000[A]=7[kA]를 그대로 정격차단전류로 사용한다.
[MVA]
공칭전압 22.9[kV]를 그대로 쓰면 오답이 되므로 1.2/1.1 환산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2차 전류 [A]
1차 전류 [A]
[해설]
a·c상 CT 2차를 합쳐 전류계에 흘리는 가동접속(잔류접속)에서는 전류계가 두 2차전류의 벡터합을 읽는다. 평형 3상이면 이므로 그 크기는 각 CT 2차전류와 같다.
따라서 전류계 지시 3[A]가 곧 CT 2차전류이고, 여기에 변류비 100/5=20을 곱하면 1차전류가 된다.
[A]
혼동 주의: 한쪽 CT 극성을 반대로 접속한 차동접속이면 전류계는 2차전류의 배를 읽는다.
[kW]
[해설]
풍차의 이론출력은 수풍면적을 지나는 공기의 운동에너지이며, 풍속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P ≒ 2,076.69[kW]
혼동 주의: 31[m]는 지름이므로 πr2로 계산하려면 반지름 15.5[m]를 넣어야 한다.
공식으로 나온 W 값을 kW로 바꾸려고 10-3을 곱한다.
제3고조파(n=3)이므로 이론값 [%].
주파수 변동을 고려해 2% 여유를 두면 실용값 [%]를 쓴다.
[해설]
직렬 리액터는 콘덴서와 함께 제n고조파에서 직렬공진을 일으켜 그 고조파를 흡수하도록 넣는 소자이다. 공진 조건에서 리액터 용량비는 차수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공진 조건과 용량비
제3고조파(n=3) 대입
이론값 11.11[%]
여기에 주파수 변동을 고려한 2[%] 여유를 더해 실용값 13[%]를 쓴다. 이론값 11[%]만 쓰면 여유 조건을 놓친 답이 된다.
(1) 2차 정격전압 [V]
(2) 용량 50 [kW], 역률 0.8 부하를 2차에 접속할 때 ① 1차 전류 ② 2차 전류
(3) 1차 입력 [kVA]
[V]
(2) [kW], 역률 0.8
① 1차 전류 [A]
② 2차 전류 [A]
(3) 1차 입력
[kVA]
[해설]
권수비 a=V1/V2로 2차 전압을 구하고, 전류는 3상 전력식 P=√3VIcosθ를 각 측 전압에 적용한다.
2차 정격전압은 1차 전압을 권수비로 나눠 구한다.
[V]
1차 전류에는 1차 전압 6,600[V]를 대입한다.
[A]
2차 전류에는 부하가 걸린 2차 전압 220[V]를 대입한다.
[A]
1차 입력은 유효전력을 역률로 나눈 피상전력이다.
[kVA]
검산 요령: 전류비는 권수비의 역수이므로 2차 전류는 1차 전류의 약 30배가 된다.
(전압: a-중성 100[V], 중성-c 100[V], a-c 200[V]. 부하: a-중성 600W, 중성-c 400W, a-c(200V) 1000W.)
(1) Iₐ
(2) I_b(중성선)
(3) I_c
(1) [A]
(2) [A]
(3) [A]
(부호는 가정한 기준방향에 대한 전류 방향이다.)
[해설]
단상 3선식에서 100[V] 부하는 외선과 중성선 사이에, 200[V] 부하는 두 외선 a·c 사이에 걸린다. 그림에서 600[W]는 a-중성, 400[W]는 중성-c, 1000[W]는 a-c 사이에 접속돼 있다.
역률이 100[%]이므로 각 부하전류는 I=P/V이고, 외선 전류는 그 선에 걸린 부하전류를 더한 값이다.
[A]
[A]
중성선에는 200[V] 부하전류가 흐르지 않고 양쪽 100[V] 부하전류의 차만 흐른다.
[A]
음(-) 부호는 그림의 화살표 방향과 반대로 흐른다는 뜻이므로 크기는 Ib 2[A], Ic 9[A]다. 세 전류를 더하면 11-2-9=0으로 키르히호프 전류법칙과 맞는지 검산할 수 있다.
(브리지 회로: 전원 220[V]. 상부: 좌측노드—60[Ω]—a—20[Ω]—우측노드. 하부: 좌측노드—10[Ω]—b—40[Ω]—우측노드. a-b가 대각선 단자.)
(1) 최대전력 전달을 위해 a-b에 넣을 저항값
(2) 10분간 전원 인가 시 삽입 저항이 한 일 [kJ]
등가전압
[V]
등가저항(전원 단락)
[Ω]
(1) 최대전력 전송조건에 따라 [Ω]을 넣는다.
(2) 외부저항이 받는 최대전력
[W]
효율 90[%]로 10분(600초) 동안 한 일
[kJ]
[해설]
단자 a-b에서 본 회로를 테브난 등가회로로 바꾸고, 부하저항을 등가저항과 같게 할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등가전압은 두 분압점의 전위차로 구한다.
[V]
등가저항은 전원을 단락하면 60·20Ω 병렬과 10·40Ω 병렬이 직렬로 이어진 값이다.
[Ω]
따라서 a-b에 넣을 저항은 23[Ω]이다.
최대전력에 효율과 시간(10분=600초)을 곱하면 저항이 한 일이 된다.
[W]
[kJ]
혼동 주의: 효율 0.9를 곱하는 것과 J→kJ 환산()을 빠뜨리기 쉽다.
(1) 모선 ③-① 간 고장전력 Ps13
(2) 모선 ②-③ 간 고장전력 Ps23
(3) 모선 ①-② 간 고장전력 Ps12
(4) 모선 ③-① 간 고장전류 Is13
(5) 모선 ②-③ 간 고장전류 Is23
(6) 모선 ①-② 간 고장전류 Is12
구간 임피던스: [Ω], [Ω], [Ω].
(1) 고장전류 [A] → [MVA]
(2) 고장전류 [A] → [MVA]
(3) 고장전류 [A] → [MVA]
(4) 모선 ③-① 간 고장전류 [A]
(5) 모선 ②-③ 간 고장전류 [A]
(6) 모선 ①-② 간 고장전류 [A] (기준방향에 대한 역류)
[해설]
고장점 F(모선 3)의 전압이 0이 되면 좌측 전원(40[%])과 우측 전원(4[%])에서 %임피던스 망을 따라 고장전류가 나뉘어 흘러든다. 각 선로의 %Z를 옴값으로 바꿔 두면 전류와 고장전력을 실제 값으로 계산할 수 있다.
선로 옴값은 다음과 같이 환산한다.
[Ω]
같은 방법으로 [Ω], [Ω]
망을 풀어 얻은 단위법 전류에 기준전류를 곱하면 구간 전류는 I31=2,094.70[A], I23=2,728.0[A], I12=1,325.0[A]가 된다.
[A]
고장전력은 각 구간 전류가 그 선로 임피던스에서 소비하는 3상 전력 Ps=3I2Z로 구한다.
[MVA]
[MVA]
[MVA]
모선 1-2 구간은 %Z가 작은 우측 전원 쪽에서 전류가 모선 2에서 모선 1로 흐른다. 그래서 기준방향(1→2)에 대해 -1,325.0[A]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