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비스코스레이온'이다.
섬유별 오염성에서 네 섬유 가운데 오염이 쉽게 되고 오염 제거가 가장 어려운 섬유는 '비스코스레이온'이며, 흡습성이 크고 젖으면 강도가 떨어지는 재생셀룰로스 섬유이다.
- '양모'는 표면 스케일과 발수성 표피를 지닌 케라틴 섬유이다.
- '나일론'은 아미드 결합으로 이어진 폴리아미드계 합성섬유이며 흡습성이 작은 섬유이다.
-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을 아세탈화한 합성섬유이다.
세정액의 청정화 방법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물리적 또는 화학적 처리 방식을 말한다. 여과는 입자상 불순물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고, 흡착은 활성탄 등 다공성 물질에 불순물을 표면에 붙이며, 증류는 끓는점 차이를 이용해 액체를 분리하는 청정화 방법이다. 반면 흡수는 한 물질이 다른 물질을 자신 내부에 들어가게 하는 현상으로, 청정화보다는 혼합·용해에 가까운 과정이므로 불순물을 제거하는 청정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용성 오점(油溶性 汚点)은 유기용제에는 녹지만 물에는 녹지 않는 성질의 오염물을 말한다. 1번은 무기성 먼지의 정의이며, 3번은 수용성 오점의 정의다. 4번은 유용성 오점이 유기용제에 녹는다는 기본 성질에 모순된다.
정답은 '스팀에 물이 섞여 나오지 않는다.'이다.
보일러 운전 중의 고장 원인에는 '점화 작동 중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본체에서 증기나 물이 샌다.'·'작동 중 불이 꺼지며 2~3회 운전 시정상 가동된다.'가 들어 있고, '스팀에 물이 섞여 나오지 않는다.'는 그 고장 원인에 들지 않는다. 스팀에 물이 섞여 나오는 현상이 프라이밍·캐리오버라 부르는 이상 현상이다.
- '점화 작동 중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화 단계에서 수위를 확인하지 못하는 저수위 위험 상태이다.
- '본체에서 증기나 물이 샌다.'는 본체 이음부와 관의 누설 고장이다.
- '작동 중 불이 꺼지며 2~3회 운전 시정상 가동된다.'는 운전 중 꺼진 불꽃이 재운전 뒤 살아나는 불안정 연소 상태이다.
계면활성제는 친수기와 친유기를 동시에 가진 양성 분자로, 계면에 흡착하여 계면장력을 감소시키는 물질이다. 따라서 2번 "계면장력을 증가시킨다"는 계면활성제의 본질적 성질과 정반대이며 오류이다. 1번은 계면활성제의 구조적 정의, 3번과 4번은 계면장력 감소로 인한 습윤성 및 침투성 향상이라는 기능적 결과로서 모두 계면활성제의 성질에 해당한다.
오점은 양모 → 면 → 마 → 견 순서로 잘 빠진다. 견은 섬유가 가늘고 조밀하며 약품·마찰에 약해 오점을 빼기가 가장 어렵다.
클리닝의 효과는 크게 나뉘는데, 기술적 효과는 오염물 제거 자체와 방법 분류에 관한 것이고 일반적 효과는 클리닝 결과로 인한 의류의 상태 개선에 관한 것입니다. 1번 '세탁물의 내구성을 유지하게 한다'는 클리닝을 통해 의류가 손상되지 않고 수명이 연장되는 결과적 편익으로, 일반적 효과에 해당합니다. 2번은 작업 전 준비 단계, 3번은 오염 제거 자체, 4번은 제거 방법의 분류로 모두 기술적 측면이므로 기술적 효과입니다.
대전방지가공은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섬유 표면에 도전성 물질을 부여하는 가공으로, 정전기가 잘 발생하는 합성섬유에 주로 필요하다. 폴리에스테르는 합성섬유 중에서도 정전기 발생이 심한 대표적인 소재이므로 대전방지가공이 필수적이며, 양모·견·면은 천연섬유로서 흡습성이 높아 정전기가 잘 축적되지 않아 대전방지가공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
정답은 '6', 즉 이다.
보일러의 절대압력은 게이지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며, 대기압 에서 이다.
- '5'는 게이지압력 그대로이며 대기압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 '10'은 게이지압력이 일 때의 절대압력이다.
- '50'은 게이지압력이 일 때 얻는 값이다.
정답은 '수용성 오점'이다.
와인은 물에 녹는 당분·색소·과즙 성분이 남긴 음료 얼룩이며, 수용성 오점에 든다.
- '불용성 오점'은 물과 유기용제 어디에도 녹지 않는 흙·그을음·먼지 같은 고체 오점이다.
- '유용성 오점'은 피지·기름·그리스처럼 유기용제에 녹는 오점이다.
- '복합성 오점'은 수용성·유용성·불용성 성분이 섞인 오점이다.
정답은 '유성 오점과 철분 등을 쉽게 제거한다.'이다.
표백으로 얻는 효과에는 '살균 효과를 높인다.'·'산화 변질된 얼룩을 제거한다.'·'섬유의 황변과 회색화를 방지한다.'가 들어 있고, '유성 오점과 철분 등을 쉽게 제거한다.'는 그 효과에 들지 않는다. 유성 오점은 유기용제에 녹는 오점이며, 철분 얼룩은 옥살산 같은 약제로 빼는 얼룩이다.
- '살균 효과를 높인다.'는 차아염소산나트륨 같은 염소계 표백제의 산화력이 세균을 죽이는 효과이다.
- '산화 변질된 얼룩을 제거한다.'는 오래된 얼룩의 누런 색소를 표백제가 분해하는 효과이다.
- '섬유의 황변과 회색화를 방지한다.'는 흰 옷감의 백도를 되찾게 하는 효과이다.
직물의 방충가공(방충처리, insect-proofing finish)은 나방·바퀴벌레 등의 해충으로부터 섬유를 보호하는 가공으로, 아레스린(Areslin)이 대표적인 방충제이다. 아레스린은 유기인계 살충제로서 직물에 부착되어 방충 효과를 발휘한다. 과산화수소는 표백제, 콘스타치(옥수수전분)는 시징제, 초산비닐은 접착제로 사용되므로 방충가공제가 아니다.
정답은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이다.
친수기의 이온 성질로 나눈 종류 가운데 양이온계는 물속에서 친수기가 양전하를 띠는 종류이며, 세척력은 약하고 음전하를 띤 섬유 표면에 흡착되는 성질이 있다. 섬유에 흡착된 양이온계는 대전 방지와 유연 효과를 내는 섬유 유연제의 주성분이다.
- '음이온계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강하며 비누와 합성세제의 주성분이 되는 계면활성제이다.
- '비이온계 계면활성제'는 물에서 이온으로 해리하지 않는 계면활성제이며, 경수의 칼슘·마그네슘 이온과 침전을 만들지 않는 성분이다.
- '양성계 계면활성제'는 산성 용액에서 양이온, 알칼리성 용액에서 음이온의 성질을 띠는 계면활성제이다.
석유계 용제는 세정시간이 길다는 것이 특징이다. 석유계 용제는 휘발성이 낮고 세정력이 약한 편이어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반면 기계부식에 안전하고, 독성이 약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약한 섬유도 손상시키지 않아 섬세한 의류에 적합한 것이 석유계 용제의 주요 장점이다. 따라서 '세정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아닌 단점에 해당한다.
정답은 '퍼클로로에틸렌'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 가운데 퍼클로로에틸렌은 용해력과 비중이 큰 불연성 염소계 용제이며, 세정시간이 짧고 상압 증류로 정제하는 합성용제이다.
- '삼염화에탄'은 1,1,1-트리클로로에탄을 가리키는 염소계 용제이며, 오존층 파괴 물질로 사용이 규제된 용제이다.
- '이소프로필알코올'은 물과 잘 섞이는 알코올이며, 얼룩빼기 약제로 쓰는 용제이다.
- '사염화탄소'는 독성이 강한 염소계 용제이며, 인체 유해성으로 드라이클리닝 용제에서 퇴출된 물질이다.
방충제의 효력 속도와 살충력을 비교할 때, 파라디클로로벤젠(p-dichlorobenzene)은 휘발성이 높고 살충 성분이 강하여 효력 발휘 속도가 빠르고 살충력이 가장 우수하다. 파라핀은 휘발성이 거의 없어 방충제로 부적합하고, 나프탈렌과 장뇌는 휘발성이 있으나 파라디클로로벤젠보다 살충력이 약하며 효력 발휘 속도도 느리다. 따라서 현재 의류 방충제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이 파라디클로로벤젠이다.
정답은 '정전기에 의한 부착'이다.
오점이 섬유에 붙는 상태 가운데 정전기에 의한 부착은 대전된 섬유가 공기 중 먼지를 끌어당기는 형태이며, 흡습성이 낮은 화학섬유는 마찰로 정전기가 잘 생기는 섬유이다.
- '유지 결합에 의한 부착'은 기름 성분이 섬유와 오점 사이를 붙이는 부착이다.
- '분자 간 인력에 의한 부착'은 오점 입자와 섬유 표면 분자 사이의 반데르발스 힘으로 붙는 형태이다.
- '기계적 부착'은 실의 꼬임이나 직물 조직의 틈에 오점 입자가 끼어 있는 상태이다.
수관보일러는 물의 순환 방식에 따라 자연순환식, 강제순환식, 관류식으로 나눈다. 노통연관식은 동체 안에 노통과 연관을 둔 원통형 보일러에 속한다.
드라이클리닝에서 유기용제만으로는 수용성 오점(물, 땀, 음료 등 수용성 물질)을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드라이소프(드라이클리닝용 보조제)를 첨가한다. 드라이소프는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물과 유기용제 사이의 계면장력을 낮춰 수용성 오점의 세척력을 높이고, 동시에 직물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재오염을 방지한다. 산·알칼리는 직물 손상 우려가 있고, 합성세제는 물에 기반하므로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적합하지 않다.
형태안정과 방충성은 의복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세탁, 보관, 관리 등 유지·보존과 관련된 특성으로, 의복의 기능 분류 중 관리적 성능(주로 세탁성, 내구성, 형태유지성, 방충성 등)에 포함된다. 위생상의 성능은 흡습성·통기성 등 생리적 쾌적성, 실용적 성능은 보온성·차단성 등 환경 대응, 감각적 성능은 색감·촉감 등 미적 특성을 다루므로 형태안정과 방충성과는 무관하다.
작업 환경별 필요 조명도는 작업의 정밀도와 시각적 요구도에 따라 결정된다. 사무실은 문서 작성, 컴퓨터 작업, 세부 도면 검토 등 높은 정밀도의 시각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므로 300~500 lux 이상의 높은 조명도가 필요하다.
- 저장창고: 물품 위치 파악 정도면 충분해 100~200 lux 수준이다.
- 휴게실: 100~200 lux 수준으로 충분하다.
- 화장실: 100~200 lux 수준으로 충분하다.
따라서 생산성과 제품 질 향상에 직결되는 정밀 작업이 필수적인 사무실이 가장 높은 조명 강도를 필요로 한다.
계면활성제가 첨가된 유기용제에 물이 가용화(microemulsion 형성)되면, 유기용제는 유성 오점을 제거하고 물은 수용성 오점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이를 차지법(charge method)이라 하며, 유기용제 단독 세척보다 수용성 오점 제거 효과가 훨씬 우수하다. 검화법은 지방산염 형성을 통한 유성 오점 제거법이고, 석회 소다법은 경수 연화법이며, 형광증백방법은 색감 개선 기법으로 오점 제거와 직접 무관하다.
정답은 '표백제법'이다.
물리적 얼룩빼기 방법에는 '분산법'·'기계적 힘을 이용하는 방법'·'흡착법'이 들어 있고, '표백제법'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표백제법은 산화·환원 반응으로 색소를 분해하는 화학적 얼룩빼기 방법이다.
- '분산법'은 얼룩 입자를 물이나 용제 속으로 흩어지게 하는 방법이다.
- '기계적 힘을 이용하는 방법'은 솔질이나 두드림의 힘으로 얼룩을 섬유에서 분리하는 처리이다.
- '흡착법'은 얼룩 성분을 흡수지나 분말 같은 흡착재로 옮기는 처리이다.
다림질의 3대 요소는 온도, 압력, 수분이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히 조합되어야 섬유를 부드럽게 펴고 주름을 제거할 수 있다. 시간은 다림질 과정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일 뿐 기본 3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은 '편성물은 신축성이 좋아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여야 한다.'이다.
마무리 작업의 주의사항에는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높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 다리는 것이 좋다.'·'표면 처리되지 않은 피혁제품의 스팀처리는 절대 금지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편성물은 신축성이 좋아 인체프레스기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그 주의사항에 들지 않는다. 편성물은 신축성이 큰 소재이며, 인체프레스기를 쓰면 회복하기 어려울 만큼 늘어지는 소재이다.
- '섬유의 적정온도보다 다리미 온도가 높으면 황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섬유별 적정 다림질 온도를 넘는 열이 섬유와 풀을 누렇게 변색시키는 현상이다.
- '진한 색상의 의복은 섬유 소재에 관계없이 천을 덮고 다리는 것이 좋다.'는 다리미 바닥과 맞닿는 진한 색 천 표면의 번들거림을 막는 방법이다.
- '표면 처리되지 않은 피혁제품의 스팀처리는 절대 금지해야 한다.'는 가공 처리가 안 된 가죽이 증기의 수분과 열에 수축하고 굳는 점을 짚은 주의사항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는 본 세탁 전에 미리 제거하기 어려운 국소 오점을 사전에 처리하는 공정이다. 전처리 방법은 스프레이법(세제액 분무)과 브러싱법(솔질로 오점 부위 문지르기) 두 가지가 일반적이다.
- 용제를 조정하는 공정: 오류다(전처리는 오점 제거, 용제 조정이 아님).
- 본 세탁에서 쉽게 제거되는 오점의 처리: 오류다(반대로 본 세탁에서 잘 안 제거되는 오점을 처리함).
- 브러싱 시 털이 일어나도 상관없음: 오류로, 브러싱 시 옷감의 방향을 고려하여 섬유가 누워야 하므로 털이 일어나면 안 되며, 일어난 경우 브러싱 방향을 역으로 정렬해야 한다.
정답은 '용제가 저가이다.'이다.
드라이클리닝의 장점에는 '기름얼룩 제거가 쉽다.'·'이염이 되지 않는다.'·'형태변화가 적다.'가 들어 있고, '용제가 저가이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클리닝 용제는 구입과 회수·증류 관리에 비용이 드는 약제이며, 용제 비용은 드라이클리닝의 단점이다.
- '기름얼룩 제거가 쉽다.'는 유기용제가 유지 성분을 녹이는 장점이다.
- '이염이 되지 않는다.'는 수용성 염료가 유기용제 속으로 빠지지 않는 장점이다.
- '형태변화가 적다.'는 용제가 섬유를 팽윤시키지 않는 세탁이며 수축과 변형이 적은 장점이다.
웨트클리닝은 물과 세제를 사용한 습식 세척 방식으로, 드라이클리닝보다 수축·변형 위험이 크거나 구조가 복잡한 의류에는 부적합하다. 슈트나 한복은 여러 개의 패널, 안감, 정형처리(쉐이핑) 등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 물 세척 후 원래 형태로 복원하기 어렵고, 전통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이 표준 처리 방식이므로 웨트클리닝 대상이 아니다.
반면 합성피혁제품, 안료 염색된 의복, 고무를 입힌 의복은 물에 약하거나 색이 빠질 위험이 있어 웨트클리닝이 필요한 품목들이다.
론드리 공정의 산욕(酸浴) 단계에서 산욕의 목적은 알칼리성 잔류물을 제거하고 섬유를 중성화하는 것이다. '상온에서 20~30분간 처리한다'는 설명은 온도를 상온이 아닌 40~50℃의 따뜻한 물에서 진행하는 것이 표준이며, 단순히 상온에서 20~30분 처리하는 것은 산욕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므로 주의사항이 아니라 오류이다.
- 식물성 섬유는 산에 약하므로 산을 적당하게 사용: 옳다.
- 산이 직접 천에 닿지 않도록 함: 서서히 넣어야 섬유 손상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온도를 너무 올리지 않음: 온도가 올라가면 산의 반응 속도가 증가하여 섬유 손상이 커지므로 옳다.
정답은 '용제를 청정, 회수,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이다.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필터와 증류기로 오염된 용제를 청정화하고, 건조 때 증발한 용제를 냉각 응축으로 회수하는 장치를 갖춘 기계이다. 청정화한 용제는 다시 세정에 쓰는 용제 관리 대상이다.
- '합성용제용 기계는 완전 방폭형 구조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완전 방폭형 구조는 인화성이 있는 석유계 용제용 기계의 요건이다.
- '석유계 용제용 기계는 용제의 누출을 적게 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기밀장치로 누출을 적게 하는 구조는 독성이 큰 합성용제용 기계의 요건이다.
- '용제 회수율이 낮고 부식이 잘되는 재질이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용제 회수율이 높고 용제에 부식되지 않는 재질로 만든다.
드라이클리닝의 세정 공정에서 매회 세정때마다 세정액을 교체하여 세탁하는 방법은 배치시스템(Batch System)이다. 배치시스템은 일정량의 의류를 한 묶음(배치)으로 투입하고 매 회차마다 신선한 세정액으로 세탁한 후 폐액을 배출하는 방식으로, 세정 효율이 높고 의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차지시스템은 연속적으로 세정액을 사용하며, 논차지시스템은 세정액 재사용 시스템이므로 이와 구분된다.
정답은 '독일식'이다.
우리나라의 물의 경도 표시는 물속 칼슘·마그네슘 염을 산화칼슘 양으로 환산하는 독일식 도수이다.
- '미국식'은 탄산칼슘으로 환산한 값으로 경도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 '영국식'은 탄산칼슘 양을 그레인과 갤런 단위로 세는 클라크 도 방식이다.
- '러시아식'은 그 경도 표시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애벌빨래 → 본빨래 → 표백처리 → 헹굼 → 산욕 → 풀먹임 → 탈수 → 건조'이다.
론드리는 애벌빨래와 본빨래 다음에 표백처리를 하고, 헹굼으로 세제와 표백제를 없앤 뒤 산욕·풀먹임·탈수·건조로 끝나는 세탁이다.
- '애벌빨래 → 본빨래 → 헹굼 → 산욕 → 표백처리 → 풀먹임 → 탈수 → 건조'는 옳지 않으며, 표백제는 산욕 전 헹굼 단계에서 제거하는 약제이다.
- '애벌빨래 → 헹굼 → 본빨래 → 산욕 → 표백처리 → 풀먹임 → 탈수 → 건조'는 옳지 않으며, 헹굼은 본빨래와 표백 뒤 세제를 없애는 공정이다.
- '애벌빨래 → 헹굼 → 본빨래 → 산욕 → 풀먹임 → 표백처리 → 탈수 → 건조'는 옳지 않으며, 풀먹임은 산욕 뒤 탈수 전에 옷감에 풀을 입히는 마무리 공정이다.
론드리(laundry)는 산업용 세탁을 의미하며, 보기 1~3은 모두 론드리의 장점이다. 1번 고온 세탁(60~90°C)은 세균 제거와 오염 제거 효율을 높이고, 2번 알칼리제(소다회 등)는 유지·단백질 오점 제거에 효과적이며, 3번 대형 기계를 이용한 표백·풀먹임·건조는 대량 처리에 적합하다. 반면 4번은 론드리의 단점으로, 건조·압박·마무리 등 전 공정이 기계화되어 있어 한 사이클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특징이다.
정답은 '폴리에스테르'이다.
연소 감별에서 폴리에스테르는 불꽃 속에서 녹으면서 서서히 타고, 달콤한 냄새와 함께 단단한 흑갈색 덩어리를 남기는 합성섬유이다.
- '면'은 목화 씨털 섬유이며, 불꽃에서 빠르게 타고 부드러운 회색 재를 남기는 섬유이다.
- '마'는 아마·저마 같은 줄기 섬유이며, 불꽃에서 녹지 않고 종이 타는 냄새를 내며 타는 셀룰로스 섬유이다.
- '비스코스레이온'은 셀룰로스를 재생한 섬유이며, 녹지 않고 빠르게 타면서 재를 조금 남기는 섬유이다.
폴리우레탄계 섬유는 우레탄 결합을 주쇄로 하는 합성섬유를 말하며, 스판덱스(Spandex)가 대표적인 예이다. 스판덱스는 신축성이 뛰어나 의류의 신축력이 필요한 부위에 사용된다. 나일론은 폴리아미드계, 비닐론은 폴리비닐알코올계, 사란은 폴리염화비닐리덴계 섬유로 모두 다른 계열에 속한다.
양모섬유만이 가지고 있는 성질은 축융성이다. 축융성(felting)은 양모 단백질의 표면이 비늘 모양의 큐티클층으로 덮여 있어, 습열과 기계적 자극을 받으면 불가역적으로 얽히는 현상으로 양모의 고유한 특성이다. 반면 흡습성과 대전성은 천연섬유 전반이 지니는 성질이고, 탄성은 단백질섬유뿐만 아니라 합성섬유도 가질 수 있으므로 양모만의 특이성이 아니다.
정답은 '물에 침지 → 제육 → 탈모 → 석회침지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산에 담그기 → 유성'이다.
가죽의 처리공정은 물에 침지로 시작하고, 원피에 붙은 고기 덩어리를 없애는 제육과 탈모·석회침지·분할·때빼기·탈회 및 효소분해·산에 담그기가 차례로 이어진 뒤 유성으로 끝난다.
- '물에 침지 → 산에 담그기 → 제육 → 석회침지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탈모 → 유성'은 산에 담그기를 물에 침지 바로 다음에 둔 배열이며, 산에 담그기는 탈회 및 효소분해 다음, 유성 바로 앞의 공정이다.
- '물에 침지 → 제육 → 석회침지 → 산에 담그기 → 분할 → 때빼기 → 탈회 및 효소분해 → 탈모 → 유성'은 탈모를 탈회 및 효소분해 다음에 둔 배열이며, 탈모는 제육 다음, 석회침지 앞에 오는 공정이다.
- '물 → 탈모 → 탈회 및 효소분해 → 때빼기 → 유성에 침지 → 산에 담그기 → 제육 → 석회침지 → 분할'은 제육을 유성과 산에 담그기 뒤에 둔 배열이며, 제육은 물에 침지 바로 다음 공정이다.
천연피혁의 구조에서 진피는 동물 가죽의 맨 아랫부분이 아니라 중간층이다. 진피는 표피 아래에 위치하며 콜라겐 섬유로 이루어진 가장 두껍고 중요한 부분으로, 가죽의 질감과 강도를 결정한다. 맨 아랫부분은 피하조직(皮下組織)으로 지방층이며, 진피가 근육과 연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하조직이 근육과 연결된다. 1번 스킨과 2번 하이드는 동물의 크기에 따른 원피의 분류로 올바르고, 4번 표피가 피부 표면을 보호하는 것도 맞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견섬유의 구조와 특성을 확인하는 문항으로, 정답은 2번 내일광성이 좋다는 거짓이다. 견섬유는 단면이 삼각형의 2개 피브로인 단백질이 세리신으로 감싸인 구조(1번 참)이며, 누에고치 6~7개에서 채취한 필라멘트를 합쳐 견사(3번 참)로 만든다. 물세탁 시 중성세제 사용(4번 참)이 원칙인데, 견섬유는 강한 빛에 노출되면 노화되고 색이 변하므로 내일광성이 매우 낮은 약점을 가진다. 따라서 "내일광성이 좋다"는 견섬유의 실제 특성과 반대다.
정답은 '셀룰로스 섬유'이다.
인조섬유에는 '재생섬유'·'합성섬유'·'무기섬유'가 들어 있고, '셀룰로스 섬유'는 그 인조섬유에 들지 않는다. 셀룰로스 섬유는 면·마 같은 식물성 천연섬유를 묶는 분류명이다.
- '재생섬유'는 목재펄프 같은 천연 고분자를 녹인 뒤 다시 섬유 모양으로 뽑은 레이온 등의 섬유이다.
- '합성섬유'는 석유에서 얻은 단량체를 중합한 고분자로 만든 나일론·폴리에스테르 등의 섬유이다.
- '무기섬유'는 유리·탄소·금속 같은 무기물로 만든 섬유이다.
정답은 '번수 또는 데니어'이다.
원단으로 만든 섬유 상품의 품질표시 사항에는 '섬유의 혼용률'·'길이 또는 중량'·'취급상의 주의'가 들어 있고, '번수 또는 데니어'는 그 표시 사항에 들지 않는다. 번수와 데니어는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값이며, 실 상품의 품질표시 사항이다.
- '섬유의 혼용률'은 옷감에 섞인 섬유 종류별 비율이다.
- '길이 또는 중량'은 원단의 양을 나타내는 규격 항목이다.
- '취급상의 주의'는 세탁·다림질·보관 방법을 알리는 안내 항목이다.
정답은 '합성섬유의 원료는 주로 목재펄프를 사용한다.'이다.
석유 원료로 만드는 합성섬유의 섬유 성질에는 '해충, 곰팡이에 저항성이 강하다.'·'흡습성이 적다.'·'정전기 발생이 많다.'가 들어 있고, '합성섬유의 원료는 주로 목재펄프를 사용한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목재펄프는 비스코스레이온 같은 재생섬유의 원료이다.
- '해충, 곰팡이에 저항성이 강하다.'는 좀이나 곰팡이의 영양원인 단백질·셀룰로스가 합성섬유에 들어 있지 않은 성질이다.
- '흡습성이 적다.'는 분자 사슬에 물과 결합하는 친수기가 적은 합성섬유의 성질이다.
- '정전기 발생이 많다.'는 마찰 전하가 섬유 표면에 쌓이는 성질이며, 대전방지가공의 대상이 되는 성질이다.
경사와 위사를 3올 이상으로 교착시키고 조직점이 빗금 방향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특징은 능직의 정의다. 평직은 1올씩 교착하는 가장 기본 조직이고, 수자직과 여직은 조직점이 대각선 방향으로 연속되지 않는다. 능직은 최소 3올 이상의 경사(또는 위사)가 연속으로 같은 방향의 위사(또는 경사)를 통과하면서 대각선(빗금) 방향의 능선을 형성하는 조직의 특징을 나타낸다.
아세테이트 섬유는 낮은 친수성과 소수성 표면을 가진 반합성 섬유로, 분산염료(Disperse dye)가 가장 적합하다. 분산염료는 물에 거의 불용성인 미세한 입자 형태로 현탁액을 이루며, 아세테이트 섬유의 비극성 구조에 반데르발스 힘으로 흡착하여 우수한 염색성을 나타낸다. 직접염료는 주로 셀룰로오스 섬유용, 황화염료는 울용, 반응성염료는 면·마 등의 극성 섬유용이므로 아세테이트 섬유 염색에는 부적합하다.

제시된 기호는 대야 모양 안에 95℃가 표시된 물세탁 표시기호로, 물 온도 95℃를 표준으로 하여 세탁기 또는 손세탁이 가능함을 나타낸다. 즉 세탁 방법(세탁기·손세탁)과 물 온도 기준을 알려주는 기호일 뿐, 세제의 종류를 제한하는 내용은 표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세제 종류에 제한을 받는다"는 설명은 이 기호와 관련이 없어 틀린 설명이다.
석회 침지(liming)는 가죽처리의 준비 공정으로서 알칼리성 석회액에 원피를 담그어 털, 표피층, 불필요한 단백질, 지방 등을 제거하는 공정이다. 보기 3번이 정확히 이를 설명하고 있다. 보기 1번은 석회 침지 후 세정 단계, 보기 2번은 중성화 공정, 보기 4번은 산처리 공정으로 모두 석회 침지와 다른 단계이다.
견섬유는 누에 고치에서 채취하는 천연 동물성 섬유로, 단백질(피브로인)을 주성분으로 한다. 견섬유는 보관 중 습도, 온도, 빛 등의 영향으로 산화되어 노란색으로 변색되는 성질이 있으며, 이는 견섬유의 중요한 단점으로 알려져 있다.
- 탄성이 약한 단섬유: 틀렸다. 견섬유는 탄성이 우수하고 장섬유이다.
- 레질리언스가 양모보다 우수: 틀렸다. 견섬유는 단백질 섬유로 레질리언스(회복탄성)가 양모보다 낮다.
- 알칼리에 강함: 틀렸다. 견섬유는 산에는 강하지만 알칼리에 약해 염기성 용액에서 손상된다.
비누의 거품 형성 능력은 지방산의 쇄장(탄소수)에 따라 달라진다. 라우르산(C12), 미리스트산(C14), 올레산(C18)은 중·장쇄 지방산으로 계면활성이 우수하고 거품을 잘 형성하지만, 스테아르산(C18, 포화)은 탄소수가 많아 소수성이 과도하게 강해지면서 친수성 부분의 상대적 비율이 낮아져 계면장력 감소 효율이 떨어진다. 또한 스테아르산 비누는 녹는점이 높고 용해도가 낮아 물에서의 분산성이 떨어지므로 거품 형성이 부진하다.
피복재료의 특성과 사용 용도를 판단하는 문항이다. 폴리프로필렌은 높은 탄성회복력과 내구성이 우수하지만 흡습성과 흡수성이 매우 낮아 피부에 접촉하는 속옷 소재로 부적합하다. 반면 나일론은 강도와 탄성이 우수해 스타킹에, 아크릴은 보온성이 좋아 모포에, 비스코스레이온은 흡습성과 부드러움이 있어 안감에 각각 적합하게 사용된다.
재생 단백질 섬유는 천연 단백질을 화학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섬유로, 동물성 단백질 원료를 용해·재생 과정을 거쳐 섬유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제인은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알칼리 용액에 용해한 후 산으로 응고시켜 섬유로 만드는 재생 단백질 섬유이다. 비스코스레이온은 재생 셀룰로오스 섬유, 아세테이트는 반합성 셀룰로오스 섬유, 폴리에스테르는 완전합성 섬유로 모두 단백질이 아닌 재료에서 유래한 것이다.
정답은 '치수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능한 물세탁을 한다.'이다.
피혁의 세탁방법에는 '염료가 용출되어 색상이 변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에 세탁을 마쳐야 한다.'·'탈지성이 적은 석유계 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세탁하면 원래의 품질보다 떨어지게 되므로 사용 중 청결을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가 들어 있고, '치수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능한 물세탁을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피혁은 물에 젖으면 수축하고 굳는 소재이며, 드라이클리닝 대상이다.
- '염료가 용출되어 색상이 변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에 세탁을 마쳐야 한다.'는 용제 속으로 빠지는 피혁 염료의 탈색을 짚은 주의사항이다.
- '탈지성이 적은 석유계 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가죽 속 유지분이 빠지면 가죽이 굳고 갈라지는 점을 짚은 용제 선택이다.
- '세탁하면 원래의 품질보다 떨어지게 되므로 사용 중 청결을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는 세탁 뒤 가죽의 유연성과 색이 원래보다 떨어지는 소재 특성을 짚은 관리 방법이다.
정답은 '실용적인 옷감으로 사용되고 광목, 옥양목, 포플린 등이 있다.'이다.
직물 조직 가운데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한 올씩 번갈아 교차하는 가장 단순한 조직이며, 광목·옥양목·포플린은 이 조직으로 짠 실용 옷감이다.
- '직물이 조밀하고 최소 3올 이상으로 만들어진다.'는 옳지 않으며, 평직의 완전조직은 날실 2올과 씨실 2올로 이루어지는 조직이다.
- '유연하여 겉 옷감으로 사용되고 데님, 개버딘, 서지 등이 있다.'는 옳지 않으며, 데님·개버딘·서지는 표면에 사선 무늬가 나타나는 능직물이다.
- '신축성이 좋고 구김이 생기지 않는다.'는 옳지 않으며, 평직은 교차점이 가장 많은 조직이며 구김이 잘 생기는 조직이다.




정답은 물결선이 있는 물통 모양 위에 큰 ×가 겹친 기호이다.
구 KS 취급 표시 기호에서 물결선이 있는 물통 모양은 물세탁 표시이고, 그 위에 겹친 큰 ×는 그 취급을 하지 말라는 표시이다. 물통 모양에 ×가 그어진 기호가 '물세탁은 안 된다'를 나타낸다.
- 위 띠에 작은 원이 있는 직사각 틀 안에 '95℃'가 적힌 기호는 세탁기 세탁과 '95℃' 물 온도 표준을 나타내는 허용 표시이다.
- 다리미 모양 위에 ×가 겹친 기호는 다림질 금지 표시이다.
- 꼬인 천 모양 위에 ×가 겹친 기호는 짜기 금지 표시이며, 물세탁 여부를 나타내는 표시가 아니다.
정답은 '시장, 군수, 구청장'이다.
공중위생영업자가 폐업신고를 할 때는 영업폐업 신고서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한다.
- '대통령'은 국가원수이며, 폐업신고서의 제출 대상이 아니다.
- '보건복지부령'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의 법령 형식이며, 신고서를 받는 행정기관의 명칭이 아니다.
- '시·도지사'는 특별시·광역시·도의 행정기관장이며, 그 신고서 제출 기준이 아니다.
공중위생감시원의 자격, 임명, 업무범위 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공중위생법에서 공중위생감시원은 지역주민의 보건위생을 감시하는 공적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이므로, 그 자격과 임명 기준, 업무 범위 등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의 위임을 받아 대통령령 수준의 상위 행정규칙으로 정해져야 한다. 시·도지사령이나 보건복지부령은 이보다 하위의 규정이며, 국무총리령도 해당 사항이 아니다.
세탁업자가 밀폐형이거나 용제회수기가 부착된 세탁용 기계를 사용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은 1차 위반 시 개선명령이고 2차 위반 시 영업정지 5일이다. 이후 3차 위반 시 영업정지 10일, 4차 위반 시 영업장 폐쇄명령으로 무거워진다.
정답은 '1월 이내'이다.
공중위생영업자의 지위를 승계한 자는 승계한 날부터 1월 이내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 '1일 이내'는 공중위생관리법이 정한 지위승계 신고 기한이 아니다.
- '7일 이내'는 그 기준이 아니며, 승계 신고 기한은 승계한 날부터 셈하는 1월이다.
- '3월 이내'는 그 기준이 아니며, 1월 안에 승계 신고를 하지 않은 때는 행정처분 기준의 위반사항이다.
정답은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세탁하는 영업'이다.
공중위생관리법은 세탁업을 의류 기타 섬유제품이나 피혁제품 등을 세탁하는 영업으로 정의한다.
- '세제를 사용하여 의류를 깨끗이 세탁하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법 정의의 세탁 대상에는 의류 외에 섬유제품과 피혁제품이 들어 있다.
- '용제를 사용하는 고객이 맡긴 의류를 청결하게 하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법 정의에는 용제나 세제 같은 세탁 수단을 정하는 문구가 들어 있지 않다.
- '피혁제품을 용제만을 사용하여 끝손질 작업하거나 세탁하는 영업'은 옳지 않으며, 끝손질 작업은 법 정의의 문구가 아니고 세탁 대상도 피혁제품 하나로 좁힌 서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