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서 제시한 특징들을 차례대로 확인하면 정답은 DES(Data Encryption Standard)이다. DES는 64비트 블록을 단위로 암호화하며, 56비트 유효 암호키(8개 패리티 비트 제외)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나머지는 모두 문제의 조건에 맞지 않는다.
- AES: 128/192/256비트 암호키와 128비트 블록을 사용한다.
- ARIA: 128비트 블록과 128/192/256비트 암호키를 사용한다.
- RC6: 128비트 블록을 사용한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참가자 상호 간의 친구관계 형성과 확대를 핵심 목적으로 하며,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형태의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포괄하는 커뮤니티형 온라인 서비스를 지칭한다. MHEG는 멀티미디어 표준, SMS는 단문 메시지 서비스, MHS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용어로 문항에서 제시한 특성과 부합하지 않는다.

기업경영에 필요한 모든 자원의 흐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전 부문의 경영자원을 최적화된 방법으로 통합하는 시스템은 ERP(전사적 자원관리)의 정의에 해당한다. MIS는 단순 경영정보 제공 시스템, EDI는 전자문서교환, CRM은 고객관계관리에 초점을 둔 시스템으로 전사적 자원 통합·최적화라는 설명과는 거리가 멀다.
팩시밀리는 원본 문서의 사진, 문자, 그림 등을 전송하기 위해 주사(scanning) 과정을 거쳐 정해진 방식으로 다수의 화소(pixel)로 분해한다. 주사는 원본 이미지를 좌에서 우로, 위에서 아래로 일정한 간격의 화소 단위로 순차적으로 스캔하여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반사는 빛의 성질, 변조는 신호 처리 방식, 동기는 송수신 타이밍 맞춤이므로 정답은 3번 주사이다.
분산처리 시스템의 장점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분산처리 시스템은 여러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작업을 분담하는 구조로, 한 시스템의 장애가 전체 시스템을 마비시키지 않아 신뢰성이 증진되고, 병렬 처리로 처리 속도 향상과 생산성 증대가 가능하며, 기존 범용 컴퓨터들을 연결하여 고가의 메인프레임 대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반면 1, 2, 3번 모두 분산처리의 핵심 장점이므로, 4번 "시스템 설비 추가 불가"는 오히려 분산처리의 특징과 정반대다. 분산처리 시스템은 필요에 따라 노드를 추가하여 확장성(scalability)이 우수하므로, 설비 추가가 가능하고 이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장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4번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고 제약 조건을 기술하는 것은 스키마다.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를 나타내며, 테이블, 속성, 관계, 키 제약, 무결성 제약 등 데이터베이스 전체의 설계 정보를 포함한다. 도메인은 속성이 가질 수 있는 값의 범위이고, 카티션 프로덕트는 관계대수 연산이며, 엔티티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될 실체이므로 정답과 맞지 않는다.
Magnetic Tape(자기테이프)는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읽고 쓰는 순차접근(SASD) 저장장치로, 임의의 위치에 직접 접근하는 DASD 방식이 아니다.
Floppy Disk, CD-ROM, Hard Disk는 모두 헤드가 원하는 위치로 직접 이동해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직접접근 저장장치(DASD)에 해당한다.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이 다양한 DBMS에 접근하기 위한 표준 개방형 인터페이스 규격은 ODBC(Open Database Connectivity)이다. ODBC는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중간 계층으로 작동하여, 특정 DBMS에 종속되지 않고 SQL Server, MySQL, Oracle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에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
- SQL: 데이터베이스 쿼리 언어
- ACCESS: 마이크로소프트의 DBMS 제품
- API: 인터페이스 규격의 일반 용어일 뿐 이 문맥의 표준 규격을 지칭하지 않는다.
사무자동화의 기대효과는 조직 최적화, 생산성 향상, 적시성 증대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다. 반면 부수적기능(Shadow Function)은 자동화 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예상하지 못한 추가 업무나 검증 작업 같은 불필요한 기능이 생기는 현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부수적기능의 증가는 사무자동화가 피하고자 하는 부정적 결과이며, 기대효과와 정반대의 현상이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인터넷 망을 전용선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공중망 위에서 보안 터널을 구성하여 마치 물리적 전용선과 같은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이를 위해 특수 통신체계와 암호화 기법을 통해 공개 인터넷을 가상의 사설망으로 변환하는 서비스다.
- NAT: 사설 IP를 공인 IP로 변환하는 주소 변환 기술
- IPSEC: 암호화 프로토콜이지만 VPN의 한 구성요소일 뿐 전체 서비스명이 아니다.
- VLAN: 물리적 네트워크를 논리적으로 분할하는 기술
그룹웨어는 통신망을 이용해 조직 구성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기업과 소비자 간 판매 서비스 교환은 그룹웨어가 아닌 전자상거래의 특징에 해당한다.
구성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그룹웨어의 본질이지, 대외 소비자와의 거래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Exchange Server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전자 메일 및 협업 서버로, 메일 수신(POP3, IMAP), 발송(SMTP) 기능과 일정 관리, 연락처 공유 등을 지원한다. Apache Tomcat은 자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SQL Server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Sendmail은 오픈소스 메일 전송 에이전트로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 아니다.
텔레텍스트(teletext)는 텔레비전 방송 전파의 틈(수직귀선소거기간 등)을 이용하여 뉴스, 일기예보, 흥행안내 등을 문자·도형 정보로 TV 화면에 비쳐주는 방송시스템이다.
전화망이나 공중데이터통신망을 통해 정보센터의 컴퓨터와 TV수신기를 연결하는 서비스는 비디오텍스(videotex)이고, 텔렉스에 문서 편집 기능을 더한 것은 텔레텍스(teletex), 단문메시지 서비스는 SMS이므로 각각 텔레텍스트와 구분된다.
이 문항은 실제 시험에서 전항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출제 오류로 판단되어 어느 선택지를 골라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것을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사무자동화 발전의 경제·사회적 요인을 검토하면, 1번은 정보화 시대 정보 활용의 중요성, 2번은 생산의 자동화에 맞춘 사무 환경 개선, 4번은 인력의 고학력화와 고령화라는 실제 사회 변화를 바탕으로 한다. 반면 3번에서 "오피스의 처리능력도 소수정밀화가 요구"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에는 오피스 업무도 다양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야 하므로, "소수정밀화"보다는 다양성과 신속성이 강조되어야 한다. 이는 사무자동화가 추구하는 대량 정보 처리 능력 향상의 방향과 맞지 않는다.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방식은 peer to peer(P2P)다. 여기서 'peer'는 동등한 권한을 가진 네트워크 참여자를 의미하며, 중앙 서버 없이 사용자들이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나타낸다. 나머지 보기들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거나(peer to person, person to peer) 표준 IT 용어가 아니다(person to person).
'기억용량이 커질수록 액세스 시간이 짧아진다'는 캐시의 용량 증가가 반드시 액세스 시간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오류다. 캐시 용량이 커지면 원하는 데이터를 찾기 위해 더 많은 위치를 탐색해야 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액세스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캐시의 성능은 용량보다는 히트율(hit rate)과 교체 정책에 의해 결정된다.
캐시는 저용량 고속의 반도체 기억장치로서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보완하며, CPU가 자주 사용하는 명령과 데이터를 저장하여 프로그램 수행 시간을 단축한다. 나머지 선지는 모두 캐시의 정의와 역할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플로터(Plotter)는 컴퓨터로 작성한 도면이나 그래픽을 종이에 그려내는 출력장치로, 입력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우스, 키보드, 스캐너는 모두 사용자의 명령이나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수도요금 계산은 매월 일정 시점에 모든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한 번에 요금을 계산하고 청구하는 전형적인 일괄처리 업무로, 시간 지연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배치 처리에 가장 적합하다.
일괄처리는 일정한 량의 데이터를 모아 주기적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실시간성이 요구되지 않고 대량의 반복적 데이터를 정해진 시간에 일괄 처리하는 업무에 적합하다.
반면 항공기 예약과 증권매매, 공장 자동제어는 실시간 대응이 필수적인 온라인 처리(OLTP) 업무이다.
운영체제의 역할과 특성에 관한 문항으로, 1~3번은 모두 운영체제의 올바른 정의다. 4번은 운영체제를 응용 소프트웨어라고 부르는 것이 잘못된 설명인데, 운영체제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로 분류되며 응용 프로그램들이 동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기초 소프트웨어일 뿐, 응용 프로그램의 유지보수를 담당하지도 않고 응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1번 하드웨어 자원 관리, 2번 사용자와 하드웨어 간 인터페이스 역할, 3번 응용 프로그램의 자원 접근 중개는 모두 운영체제의 핵심 기능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여 저장 공간을 절약하고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므로, 데이터 중복의 최대화는 데이터베이스의 목적과 정반대이다.
데이터의 무결성, 공유, 독립성은 모두 데이터베이스 도입이 추구하는 대표적인 목적에 해당한다.
공고문서는 문서에서 효력 발생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면 고시 또는 공고 등이 있은 날부터 5일이 지난 때에 효력이 생긴다. 일반 문서는 수신자에게 도달(접수)된 때 효력이 생긴다(도달주의).
듀이 십진분류법(DDC)의 주류 분류에서 600번대는 기술과학(Technology)에 해당한다. DDC의 기본 구조는 0~9의 10개 주류로 나뉘는데, 600~699는 응용과학 및 기술 분야를 포괄하며 산업, 건축, 농업, 공학 등 실용적 기술 분야를 다룬다. 참고로 총서·전집은 000번대, 철학은 100번대, 사회과학은 300번대에 분류된다.
사무 계획화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사무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정확한 소요예산을 산정하는 데 그 효과가 있다.
표준시간은 정규 작업시간에 정당한 여유시간을 더해 구성되는 개념이므로, 여유시간은 계획적으로 확보해야 할 요소이지 무조건 단축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다.
사무를 “경영의 정보를 행동으로 결합시키는 과정”으로 정의한 학자는 포레스터(Forrester)이다.
그는 기업 경영을 정보가 의사결정을 거쳐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흐름 체계로 파악하였고, 그 관점에서 사무를 정보와 행동을 이어 주는 과정으로 규정하였다.
같은 사무·사무관리라도 학자마다 강조점이 달라, 레핑웰(Leffingwell)은 사무작업 자체의 관리 측면을, 리틀필드(Littlefield)는 계획·조직·인사·지휘·통제 등 관리기능의 수행 측면을 강조한 것으로 구분해 두면 된다.
사무량 측정은 표준화·일관성·반복성이 있어야 정량적·객관적 측정이 가능하다. 1번 업무의 구성이 동일한 사무, 3번 일상적으로 일정한 처리 방법으로 반복되는 사무, 4번 내용적으로 처리 방법이 균일하여 변동이 별로 없는 사무는 모두 표준화되고 반복적인 특성으로 인해 사무량 측정의 적절한 대상이 된다. 반면 2번 사무량이 적은 잡다한 사무는 일관성이 없고, 처리 방법이 불규칙하며, 측정 기준을 설정하기 어려워 사무량 측정 대상으로는 부적절하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조도기준은 초정밀 작업 750럭스 이상, 정밀 작업 300럭스 이상, 보통 작업 150럭스 이상, 그 밖의 작업 75럭스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제시된 설명 중 보통 작업을 200럭스 이상으로 서술한 부분이 실제 규정상 기준인 150럭스 이상과 달라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서 공문서는 행정기관이 공무상 작성하거나 시행하는 문서와 행정기관이 접수한 모든 문서를 말한다. 이때 도면·사진·디스크·필름 등 특수매체기록과 전자문서도 포함된다.
사문서는 개인이 작성한 문서를, 비밀문서는 보안등급이 지정된 문서를 가리켜 이 정의와 다르다. 속기문서는 속기 방식으로 작성된 특수 형태의 문서일 뿐 정의 규정과 무관하다.
참고로 이 규정은 현재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나, 공문서의 정의 자체는 위와 동일하다.
사무실 배치 원칙은 개별 실, 국, 과의 배치를 먼저 결정한 후 그 내부의 실내 배치(책상, 캐비닛 등 가구 배치)를 검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보기 1번은 이를 역순으로 기술하여 실내 배치를 우선 고려한다고 잘못 설명했다. 보기 2, 3, 4번은 모두 사무실 배치 시 건물 구조, 조직 편제, 업무 연계성 등을 참고해야 한다는 올바른 원칙들을 나타낸다.
EDI의 데이터 형식·용어·규약에 관한 국제표준은 UN 산하 기구가 제정한 UN/EDIFACT가 대표적이며, OSI는 ISO가 정한 네트워크 통신 계층 참조모델일 뿐 EDI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나머지 설명들은 EDI가 거래처 간 합의된 메시지를 컴퓨터로 교환해 문서처리를 자동화하고, 종이문서를 전자식으로 대체하며, 표준화된 양식으로 상거래·행정거래를 컴퓨터 간에 교환하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정확히 서술하고 있다.
사무 진행을 통제하는 부서가 미처리 서류를 정리·보관했다가 처리 시기에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달·상기하는 시스템은 자동독촉제도(come up system)다.
이는 서류의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처리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사무자동화 기법으로, 정해진 시점에 자동으로 문서를 꺼내어(come up) 담당자에게 제시함으로써 처리 누락을 방지한다.
- 티클러 시스템은 미래 처리 예정 사항을 시간별로 파일링하는 기록 관리 방식으로 성격이 다르다.
- 간트도표는 프로젝트 일정 시각화 도구로 성격이 다르다.
- 보고제도는 상급자에 대한 보고 절차로 성격이 다르다.
사무 표준화의 대상은 사무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정책, 재료, 방법은 모두 사무 표준화의 핵심 대상으로, 조직의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사용 재료를 통일하며, 업무 수행 방법을 표준화할 수 있다. 반면 보안(security)은 표준화의 대상이 아니라 보안 수준의 설정 및 관리 측면으로, 표준화보다는 상황과 위험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되는 통제 요소이다.
KS 규격상 A4 용지의 크기는 이다.
이는 A계열 용지의 기준이 되는 A0(841×1189mm)를 절반씩 접어 나가는 방식으로 정해진 규격으로, 가로세로 비율이 를 유지한다.
안소프(Ansoff)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전략적 의사결정, 관리적 의사결정, 업무적 의사결정 세 가지로 구분하였다.
전략적 의사결정은 기업과 외부환경의 관계를, 관리적 의사결정은 자원의 조직화를, 업무적 의사결정은 일상적 업무수행의 효율화를 다루며, 경쟁적 의사결정이라는 별도 범주는 이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서번호 부여 시 구성 요소는 기관기호, 분류번호, 문서등록번호로, 문서의 발신처·종류·순서를 체계적으로 식별하는 데 필수적이다. 접수번호는 수신한 문서를 등록 순서대로 관리하는 별도의 관리번호로, 문서번호 자체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문서 접수 후 수신 처리 단계에서 부여되는 독립적인 식별번호이다.
무작위로 추출한 작업자나 기계를 임의의 시간 간격으로 관찰해 시간 표준을 정하는 방법은 워크 샘플링법(Work Sampling)이다.
- 표준시간 자료법은 이미 설정된 표준시간 자료를 결합해 적용하는 방법이다.
- 실적 기록법은 과거의 실제 작업실적 자료를 근거로 삼는 방법이다.
- 주관적 판단법은 담당자의 경험적 판단에 의존하는 방법이다.
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창작한 때부터 저작권이 발생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저작권은 등록, 공표, 입법예고 등의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창작 행위가 이루어지는 순간 자동으로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며, 등록은 권리의 발생이 아닌 단순한 공시 제도일 뿐이다.
휴대용 무선기기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무선 인터넷을 통해 상거래까지 확장한 비즈니스 서비스는 M-Commerce(모바일 커머스)이다.
가상 커뮤니티(Virtual Communities)는 관심사 기반의 온라인 공동체를, 협업 플랫폼(Collaboration Platforms)은 공동 작업 지원 도구를, 정보 중개(Information Brokerage)는 정보 매개 서비스를 의미해 이동성·상거래 결합이라는 특징과 거리가 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적정공기란 산소농도의 범위가 이상 미만인 공기를 말하며, 최저 기준은 18퍼센트이다.
이보다 낮은 농도는 산소결핍 위험이 있는 상태로 분류되어 별도의 보호조치가 요구된다.
서식 설계의 일반 원칙에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4번이다. 서식은 필요한 경우에만 기안문과 시행문을 작성하며, 특별한 사유 없이 항상 별도의 기안문과 시행문을 작성하는 것은 아니다. 1번은 시각적 균형과 가독성을 위한 기본 원칙, 2번은 서식의 효율성을 위해 불필요한 항목을 제거해야 한다는 원칙, 3번은 공식 서식에 행정기관의 로고를 표시하여 공신력을 나타내는 원칙으로 모두 타당하다.
EDI의 직접적인 구성요소는 표준화(EDI 표준), 통신 네트워크, 변환 소프트웨어(EDI 소프트웨어)이며, 여기에 EDI 사용자 시스템이 더해진다.
운영체제는 컴퓨터 시스템 전반을 구동하는 범용 소프트웨어로, EDI 거래를 위해 특화된 구성요소가 아니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C언어에서 강제적(명시적) 형 변환을 수행하는 연산자는 cast 연산자이다. Cast 연산자는 (타입) 형태로 사용되며, 예를 들어 (int)3.14는 실수를 정수로 강제 변환한다. auto는 자동 저장소 클래스 지정자, case는 switch 문의 레이블, conversion 연산자는 C++ 기능으로 C언어의 표준 용어가 아니다.
고급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구문 분석하여 문장의 구조를 루트·중간·단말 노드로 이루어진 트리로 나타낸 것을 파스 트리(Parse Tree)라 한다.
파스 트리는 컴파일러의 구문 분석 단계에서 문법 규칙에 따라 입력 문장이 유도되는 과정을 트리 형태로 보여주며, 각 내부 노드는 문법 규칙(비단말 기호)을, 단말 노드는 실제 토큰을 나타낸다.

Context switching은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중단하고 다른 프로세스로 전환할 때 이전 프로세스의 레지스터, 프로그램 카운터, 메모리 상태 등을 보관(save)하고 새 프로세스의 상태를 적재(restore)하는 작업이다. Scheduling은 어떤 프로세스를 실행할지 결정하는 것이고, argument는 함수 인자, throughput은 단위 시간당 처리량으로 문제의 상태 보관 및 적재 개념과 무관하다.
토큰들의 문법적 오류를 검사하고 파스 트리를 생성하는 작업은 구문 분석(Syntax Analysis)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어휘 분석 단계는 소스 코드를 토큰으로 분해하기만 하고, 구문 분석 단계는 어휘 분석에서 생성된 토큰들의 문법 규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여 파스 트리를 구축한다. 중간코드 생성과 최적화는 그 이후 단계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실행중인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자주 참조하는 페이지들의 집합을 WORKING SET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가상 메모리 관리에서 프로세스의 활발한 참조 페이지 그룹을 추적하는 개념으로, 페이지 폴트를 줄이고 효율적인 메모리 할당을 위해 사용된다. LOCALITY는 시간적·공간적 지역성이라는 원리를 뜻하고, SEGMENT는 세그먼테이션 기법, MONITOR는 동기화 도구이므로 정의와 맞지 않는다.
중위 표기 "A * (B-C)"를 전위 표기로 변환하려면 연산자의 우선순위를 역순으로 처리해야 한다. 괄호 안의 뺄셈 연산이 먼저 수행되므로, 뺄셈 연산자 "-"를 피연산자 B, C 앞에 놓으면 "- B C"가 된다. 그 다음 곱셈 연산이 수행되므로, 곱셈 연산자 "*"를 피연산자 A와 "- B C" 앞에 놓으면 "* A - B C"가 된다. 이는 "(- B C)" 전체에 A를 곱하는 순서를 올바르게 표현한다.
Chomsky 문법 분류에서 Type 0 문법은 생성 규칙에 제한이 없는 유일한 문법이다.
Type 0는 재귀 열거 가능 언어(recursively enumerable language)를 생성하며, 좌변과 우변의 길이에 아무런 제약이 없어 가장 표현력이 높다.
- Type 1(문맥민감)은 좌변 길이 ≤ 우변 길이 조건으로 제한된다.
- Type 2(문맥자유)는 좌변이 단일 비단말기호로 제한된다.
- Type 4는 Chomsky 표준 분류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참고로 Type 3(정규)은 우변이 단일 터미널 또는 터미널+비단말기호 형태로 제한된다.
운영체제의 핵심 기능은 자원 관리, 스케줄 관리, 다중 사용자 지원이다. 1번 자원의 효율적 관리, 2번 작업 스케줄 관리, 3번 여러 사용자 간 자원 공유는 모두 운영체제의 대표적인 기능이다. 반면 4번 원시 프로그램(소스 코드)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것은 컴파일러나 어셈블러 같은 번역 프로그램의 역할이며, 운영체제의 기능이 아니다.
럼바우(Rumbaugh)의 객체지향 분석기법에서 시스템에 필요한 객체를 찾아내고 속성과 연산을 식별하며 객체 간 관계를 객체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하는 모델링은 객체 모델링이며, 이를 정보모델링이라고도 부른다.
기능 모델링은 자료흐름도로 처리 과정을, 동적 모델링은 상태다이어그램으로 시간에 따른 객체의 상태 변화를 다루어 정적인 구조를 표현하는 객체 모델링과 구분된다.
재배치 형태의 기계어 모듈 여러 개를 합쳐서 하나의 로드 모듈을 만드는 작업은 링키지 에디터(Linkage Editor)의 역할이다.
링키지 에디터는 컴파일되거나 어셈블된 목적 모듈들을 서로 연결하고, 외부 참조를 해결하며, 재배치 가능한 형태로 통합하여 실행 가능한 로드 모듈을 생성한다.
- 로더는 로드 모듈을 메모리에 적재하는 역할이다.
-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변환하는 역할이다.
- 프리프로세서는 소스 코드 전처리를 담당하므로 정답과 맞지 않는다.
비트연산자는 개별 비트 단위로 연산을 수행하는 연산자다. 1번 &(AND), 3번 <<(왼쪽 시프트), 4번 ~(NOT)은 모두 비트 단위 연산이지만, 2번 !(논리 NOT)은 논리연산자로서 피연산수를 참(0이 아닌 값)/거짓(0)으로 판단하여 1 또는 0을 반환하는 연산이므로 비트연산자가 아니다.
last fit은 표준 배치전략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교체(Replacement) 또는 제거 전략이나 정의되지 않은 알고리즘으로 분류된다.
배치전략(Placement)은 프로세스나 데이터를 주기억장치의 어느 위치에 할당할지 결정하는 메모리 관리 기법으로, First fit, best fit, worst fit은 모두 가용 공간을 찾는 기준에 따른 고전적인 배치전략이다.
- First fit은 조건을 만족하는 첫 번째 공간을 선택한다.
- best fit은 크기가 가장 작은 공간을 선택한다.
- worst fit은 크기가 가장 큰 공간을 선택한다.
상위 클래스가 가진 속성과 메소드를 하위 클래스가 그대로 물려받는 객체지향 개념은 상속(Inheritance)이다.
Abstraction(추상화)은 공통 특성을 추출해 클래스를 정의하는 개념이고, Method는 객체의 행위를 구현한 코드, Message는 객체 간 요청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물려받는 개념과는 다르다.
명시적 순서 제어는 프로그래머가 직접 의도적으로 제어하는 것을 의미한다. 1번은 프로그래머가 문장의 순서를 직접 변경하는 행위이고, 2번은 GOTO문이나 반복문으로 실행 흐름을 명시적으로 조작하는 것이며, 3번은 괄호를 사용해 연산 순서를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것이다. 반면 4번의 연산자 우선순위는 언어 자체에 이미 정해진 규칙이므로 프로그래머가 명시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암묵적으로 따르는 기본 규칙에 해당한다.
매개변수 전달 방식 중 주소를 보내어 기억장소를 공유하는 방식은 참조에 의한 전달(call by reference)이다. 참조 전달은 실제 매개변수의 주소를 형식 매개변수에 전달하므로 함수 내에서 형식 매개변수를 통해 원본 데이터를 직접 수정할 수 있고 호출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값에 의한 전달은 값 자체를 복사하고, 결과에 의한 전달은 결과값만 돌려받으며, 이름에 의한 전달은 매개변수를 식으로 치환하는 방식이므로 모두 주소를 공유하지 않는다.
EBNF(확장 백터스-나우르 형식)에서 [ ]는 대괄호로 감싼 요소가 0번 또는 1번 나타날 수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선택적(optional) 구조를 정의한다. { }는 0회 이상 반복, < >는 메타기호나 터미널을 나타내고, ::=는 규칙 정의 연산자이므로 선택적 구조와는 무관하다.
컴파일러가 프로그래머의 명령 없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형 변환을 묵시적 형 변환(implicit type conversion)이라 한다. 혼합형 산술 계산에서 서로 다른 자료 타입의 피연산자들을 연산하기 위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한 타입을 다른 타입으로 변환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명식적 형 변환은 프로그래머가 강제로 지정하는 캐스팅을 의미하고, 구조적·수학적 형 변환은 표준 용어가 아니다.

컴파일러 언어를 현재 실행 중인 기계가 아닌 다른 기종의 기계어로 번역하는 번역기를 cross-compiler(교차 컴파일러)라 한다.
linker는 목적 코드들을 결합해 실행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이고, debugger는 오류를 찾아 수정하도록 돕는 도구이며, preprocessor는 컴파일 전 매크로 확장 등 전처리를 수행해 다른 기종용 번역과는 역할이 다르다.
해밍 거리(Hamming distance) 일 때 정정 가능한 오류 개수는 로 구한다.
를 대입하면 이므로 정정 가능한 에러는 4개이다.
고층건물, 철탑 등 인공구조물에 반사되어 여러 경로로 신호가 수신되면서 발생하는 페이딩은 Short term fading(단기 페이딩, 다중경로 페이딩)이다.
Long term fading은 지형지물에 의한 신호 세기의 완만하고 장기적인 감쇠(셰도잉)를 가리켜, 인공구조물 반사로 인한 급격한 진폭 변동과는 발생 원인과 변화 속도가 다르다.

경로선택(라우팅), 트래픽 제어, 패킷 정보전송, 중계 기능은 네트워크 계층(3계층)의 대표적인 역할이다. 네트워크 계층은 논리적 주소(IP)를 이용해 송수신 노드 간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고 패킷을 중계·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표현 계층은 데이터 형식 변환·암호화, 세션 계층은 통신 연결 관리, 응용 계층은 사용자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X.25는 패킷 교환 네트워크의 국제 표준으로, 3개 계층의 프로토콜로 구성된다. 레벨 2(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LAP-B(Link Access Procedure - Balanced)로, IBM의 SDLC를 기반으로 개선된 균형 모드 프로토콜이다. CSMA/CD는 LAN의 MAC 계층 프로토콜이고, BISYNC는 동기식 문자 지향 통신 프로토콜로 X.25의 레벨 2가 아니다.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변조하는 방식은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이다.
AM은 진폭만, PSK는 위상만 변조하며, FSK는 주파수를 변조하는 방식이어서 진폭·위상을 함께 변화시키는 QAM과는 구분된다.
Responsive-send ARQ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표준 기법명으로, ARQ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ARQ(Automatic Repeat reQuest)는 수신 측에서 오류를 검출하면 송신 측에 재전송을 요청하는 기법으로, Stop-and-Wait ARQ, Go-back-N ARQ, Selective-Repeat ARQ가 표준적인 세 가지 형태이다.
- Stop-and-Wait는 한 프레임씩 확인응답을 기다린 후 다음을 전송한다.
- Go-back-N은 오류 발생 시 그 프레임부터 이후 모든 프레임을 재전송한다.
- Selective-Repeat은 오류난 프레임만 선택적으로 재전송한다.
IPv6의 전송방식은 유니캐스트, 애니캐스트, 멀티캐스트 세 가지이며, 브로드캐스트는 지원하지 않는다. IPv4에서는 브로드캐스트를 사용했으나, IPv6에서는 멀티캐스트와 애니캐스트로 그 기능을 대체한다. 2번은 IPv6이 128비트의 주소 길이를 가지는 것이 맞고, 3번은 패킷이 기본 헤더와 페이로드로 구성되는 것이 맞으며, 4번은 연속된 0으로 이루어진 섹션을 ::(더블 콜론)로 한 번만 축약할 수 있다는 기준이 정확하다.
펄스의 위치(또는 시간)를 입력신호에 따라 변화시키는 변조방식은 펄스위치변조(Pulse Position Modulation, PPM)이다. PPM은 시간폭과 진폭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펄스의 시작 위치 또는 중심 위치를 입력신호의 크기에 비례하여 앞뒤로 이동시킨다. 이에 비해 PAM은 펄스의 진폭을, PDM은 펄스의 시간폭(폭)을 변화시키고, PSM은 펄스의 극성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므로 정답은 PPM이다.
회선교환방식은 통신 시작 전에 전용 전송로를 고정으로 설정한다. 그래서 대역폭이 고정되고, 데이터가 없을 때도 회선을 점유해 회선 이용 효율이 낮다. 대역폭 설정이 융통적이고 회선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은 패킷교환방식의 특징이다. 긴 메시지·대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고 PSTN이 해당한다는 설명은 맞다.
16진 QAM은 한 심볼당 비트를 전송하므로, 이론적 대역폭 효율은 이다.
대역폭 효율은 심볼당 전송 비트 수와 같으며, 변조 차수가 인 QAM에서는 으로 계산된다.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전송할 수는 있으나 동시에 양쪽에서 전송할 수 없는 통신 방식은 반이중통신(half-duplex)이다.
단방향통신(simplex)은 한쪽 방향으로만 전송이 가능하고, 이중통신(duplex)은 양방향 동시 전송이 가능해 반이중통신과 구분된다.
ITU-T 권고안 중 공중 데이터 통신망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것은 X 시리즈이며, 대표적으로 X.25 프로토콜이 이에 속한다.
I 시리즈는 종합정보통신망(ISDN), Q 시리즈는 교환 및 신호방식, V 시리즈는 전화망을 통한 데이터통신 장비에 관한 규정이어서 공중 데이터 통신망 규정과는 대상이 다르다.
보호대역(guard band)은 인접한 채널 간의 간섭을 방지하기 위해 두 채널 사이에 설정한 주파수 대역이다. 주파수분할 다중화(FDM) 방식에서 각 사용자에게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할당할 때, 채널 간 간섭을 막기 위해 보호대역을 삽입하는 기법을 사용한다. 시분할 다중화는 시간축으로 채널을 구분하고, 코드분할은 코드로 구분하며, 공간분할은 물리적 위치로 구분하므로 보호대역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주파수분할 다중화방식이다.
주 스테이션에서 각 부 스테이션에게 데이터 전송을 요청(수신할 데이터가 있는지 물어보는) 방식은 폴링(Polling)이다. 불균형적인 멀티포인트 링크에서는 주 스테이션이 통신을 제어하며, 부 스테이션은 주 스테이션의 지시에 따라 동작한다.
폴링은 주 스테이션이 각 부 스테이션을 순회하며 "전송할 데이터가 있는가?"를 묻고 응답을 기다리는 방식으로, 부 스테이션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프로세스다.
- 실렉션은 주 스테이션이 특정 부 스테이션에 데이터를 보낼 준비를 하는 방식이므로 부합하지 않는다.
- 회선쟁탈은 경합 기반 비제어 방식이므로 부합하지 않는다.
Packet Check는 표준 오류 검출 기법의 명칭으로 정의되지 않으며, 데이터 통신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오류 검출 방식이 아니다.
오류 검출 기법은 전송된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정보를 덧붙여 오류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 Parity Check는 데이터 비트에 패리티 비트를 추가하여 홀짝성으로 오류를 검출한다.
- Block Sum Check는 블록 단위로 체크섬을 계산하여 오류를 검출한다.
- Cyclic Redundancy Check(CRC)는 다항식 나눗셈을 이용한 고급 오류 검출 기법이다.
프로토콜의 기본 요소는 구문(Syntax), 의미(Semantics), 순서(Timing) 세 가지다. 구문은 데이터 형식과 신호 수준, 의미는 정보의 뜻과 동작 방식, 순서는 메시지 교환의 절차와 타이밍을 정의한다. 처리(Process)는 프로토콜의 기본 요소가 아니며, 프로토콜 구현 시 응용 계층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는 것으로 프로토콜 자체의 필수 구성 요소는 아니다.
물리 계층(Physical Layer)은 OSI 7계층 중 1계층으로, 구조화되지 않은 비트 스트림을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계층은 기계적·전기적·기능적·절차적 특성을 정의하여 실제 신호를 물리적 매체를 통해 송수신한다. 세션 계층(5계층)은 연결 관리, 응용 계층(7계층)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네트워크 계층(3계층)은 라우팅과 논리 주소 지정을 담당하므로 문제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비패킷형 단말(예: 단순 텔레타입 단말)이 패킷교환망(X.25 등)을 이용하려면 데이터를 패킷 형식으로 조립하고 수신한 패킷을 분해하는 중간 변환 장치가 필요하며, 이를 수행하는 것이 PAD(Packet Assembler/Disassembler)다.
PAD는 비패킷형 장비와 패킷교환망 사이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 Frame bursting는 프레임 전송 최적화 기법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Terminal은 단순 단말 장비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hop은 네트워크 경로의 중간 노드를 의미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연속된 8개의 0 비트열에서 발생하는 동기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0 문자열 안에 의도적으로 위반(violation) 신호를 삽입하는 부호화 기법은 B8ZS(Bipolar with 8-Zero Substitution)이다.
NRZ-I·NRZ-L은 별도의 0 대체 규칙이 없어 긴 0의 연속에서 동기화가 어렵고, MANCHESTER는 매 비트마다 신호 천이를 두어 별도의 위반신호 삽입 기법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다르다.
LAN에서 송신 데이터가 없을 때만 송신하고, 다른 장비가 송신 중일 때는 송신을 중단하며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대기했다가 재송신하는 방식은 CSMA/CD(Carrier Sense Multiple Access with Collision Detection)이다.
CSMA/CD는 먼저 전송로가 사용 중인지 감지(Carrier Sense)한 후 비어 있을 때만 송신하고, 충돌이 발생하면 즉시 송신을 중단(Collision Detection)한 뒤 백오프 알고리즘에 따라 임의의 대기 시간을 거쳐 재시도한다. 이는 이더넷의 표준 프로토콜이다.
- TOKEN BUS는 토큰 기반 접근 방식으로 충돌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다.
- TOKEN RING은 토큰 기반 접근 방식으로 충돌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다.
- CDMA는 주파수 분할이 아닌 코드 분할을 이용한 무선 통신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