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를 다량 낙하시켜 한꺼번에 발아시키려는 벌채는 하종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으로 진행되며, 종자가 충분히 결실하여 성숙한 해에 벌채해 종자를 떨어뜨리는 단계가 하종벌이다.
- 예비벌은 후계목으로 키우지 않을 불량목을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하여 갱신에 알맞은 임지 상태를 만드는 준비 단계다.
- 후벌은 하종벌로 발생한 치수가 자란 뒤 남은 상층목을 벌채하는 단계다.
- 종벌은 후벌 과정의 마지막 벌채로서 남은 상층목을 모두 베는 작업이다.
형질이 우량한 자생 참나무·자작나무·피나무까지 제거한다는 서술이 잘못되었다.
잡목솎아내기(제벌)는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나무와 형질이 불량한 나무를 베는 작업이므로, 형질이 우량한 자생 수종은 베지 않고 남겨 함께 키운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천연생의 불필요한 나무를 제거하는 것은 이 작업의 내용이다.
- 조림목이라도 형질이 불량한 나무를 제거하는 것은 이 작업의 내용이다.
- 남겨 키울 우량목이 없고 덩굴식물로 덮인 곳은 모두 베어내고 다시 조림한다는 서술은 옳다.
인공림에 비해 천연림이 유리한 점은 생태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이다.
천연림은 수종과 층위가 다양하고, 성립 과정에서 여러 도태압을 겪어 특정 병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숲 안에서 급격한 환경 변화가 적다.
- 수종갱신이 용이한 것은 원하는 수종을 골라 심을 수 있는 인공림 쪽의 이점이다.
- 천연림은 나무의 나이와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생육이 고르다는 것은 천연림의 이점이 아니다.
- 벌기를 앞당길 수 있는 것은 생장이 빠른 수종을 골라 심어 가꾸는 인공림 쪽의 이점이다.
덩굴식물이 아닌 것은 싸리다.
싸리는 줄기가 곧게 서는 관목이며 다른 나무를 감고 오르지 않는다.
- 칡은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는 대표적인 덩굴식물이다.
- 머루는 덩굴로 뻗는 덩굴식물이다.
- 다래는 덩굴로 뻗는 덩굴식물이다.
임목을 벌채하고 이용하며 그곳에 새 숲을 조성하는 작업체계는 산림작업종이다.
산림작업종은 벌채·이용과 갱신을 하나로 묶은 체계를 가리킨다.
- 무육작업은 어린 숲을 가꾸는 작업으로 벌채 이용과 갱신을 묶은 체계가 아니다.
- 제벌작업은 무육 단계에서 불필요한 나무를 제거하는 개별 작업이다.
- 임목개량은 임목의 유전적 형질을 개량하는 육종 분야이다.
택벌림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양수의 갱신에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택벌림은 임관이 항상 울폐한 상태로 유지되어 숲 바닥이 어두우므로 그늘에서도 자라는 음수의 갱신에 알맞고, 햇빛을 많이 요구하는 양수의 갱신에는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택벌림의 장점이다.
- 면적이 작은 숲에서도 해마다 일부를 골라 베므로 보속생산에 적당하다.
- 임관이 늘 덮여 있어 임지와 어린나무가 보호를 받는다.
- 여러 나이의 나무가 섞여 숲의 심미적 가치가 높다.
틀린 설명은 접목묘는 개화 결실이 늦어진다는 서술이다.
접목묘는 이미 성숙한 어미나무의 가지를 접수로 쓰므로 실생묘보다 개화 결실이 빨라진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무성번식은 접목·삽목 등의 기술이 필요하므로 종자 번식보다 기술이 요구된다는 서술은 옳다.
- 좋은 형질의 어미나무를 확보해야 같은 형질이 이어지므로 옳다.
- 실생묘에 비해 대량 생산이 어렵다는 서술은 옳다.
제벌작업은 여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제벌(잡목 솎아베기)은 가급적 여름철에 실행하며, 이 시기에 베면 맹아 발생과 재생이 억제되어 작업 효과가 오래간다.
- 초봄은 제벌작업의 적기가 아니다.
- 늦가을은 제벌작업의 적기가 아니다.
- 겨울은 제벌작업의 적기가 아니다.
틀린 설명은 운반비용이 매우 적게 든다는 서술이다.
용기묘는 용기와 배지를 함께 옮겨야 하므로 부피와 무게가 커서 운반비가 많이 든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용기 안에서 인공 배지로 키우므로 제초작업이 생략될 수 있다.
- 뿌리가 배지에 싸인 채 심으므로 묘포의 적지조건과 식재 시기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용기와 배지 등이 필요하고 관수 시설이 있어야 하므로 생산비용이 많이 든다.
맞지 않는 설명은 삽목 후 반년이 지난 묘가 1/2묘라는 서술이다.
1/2묘는 뿌리의 나이가 2년, 줄기의 나이가 1년인 삽목묘다.
나머지는 묘령 표시에 맞는 설명이다.
- 2-0묘가 상체된 일 없이 키운 2년생 묘라는 설명이 맞다.
- 1-1묘는 파종상에서 1년이 지난 뒤 한 번 상체되어 1년이 더 지난 묘라는 설명이 맞다.
- 1/1묘는 뿌리의 나이가 1년이고 줄기의 나이가 1년인 묘라는 설명이 맞다.
개벌작업의 장점은 생산재의 품질이 균일하고 벌목작업이 단순하다는 것이다.
개벌은 일정 면적의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같은 나이의 숲이 만들어지므로 재질이 고르고 작업이 단순하다.
- 개벌은 임지가 노출되고 숲이 단순해져 재해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다.
- 개벌은 지표가 드러나 지력이 떨어지고 어린나무가 보호받기 어렵다.
- 풍치 유지와 수원함양 기능은 숲을 모두 베어내는 개벌에서는 오히려 약해진다.
풀베기 후 조림지에서 칡·머루 등을 제거하는 작업은 덩굴치기다.
칡과 머루는 조림목을 감고 오르는 덩굴식물이므로 이를 없애는 작업을 덩굴치기라 한다.
- 간벌은 울폐된 숲에서 일부 임목을 솎아내는 작업이다.
- 제벌은 어린 숲에서 조림목과 경쟁하는 잡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 가지치기는 나무의 가지를 잘라내는 작업이다.
틀린 설명은 제벌로 불량목을 모두 제거해 간벌이 필요 없게 된다는 내용이다.
제벌은 임관이 형성된 뒤 간벌 시기에 이르기 전에 하는 작업이라 간벌을 대신하지 못하며, 이후 간벌 단계가 따로 이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제벌에 맞는 서술이다.
- 조림지의 침입수종 제거는 조림목 외의 수종을 없애는 제벌의 작업 내용이다.
- 임분 전체의 형질 향상은 열등형질목 등을 솎아내 남는 나무의 질을 높이는 제벌의 목적이다.
- 수관 간 경쟁이 시작되는 때는 수관이 서로 닿는 임관 형성 무렵이며, 제벌은 이 시기부터 간벌 시기에 이르기 전에 실시한다.
위에서 아래 순서는 유기물층 → 표토층 → 심토층 → 모재층이다.
낙엽 등이 쌓인 유기물층이 맨 위에 있고, 그 아래로 표토층과 심토층이 차례로 놓이며, 암석이 부서져 만들어진 모재층이 가장 아래에 있다.
- 표토층 → 모재층 → 심토층 → 유기물층 순서는 쌓인 낙엽층이 맨 아래에 오고 모재층이 심토층 위에 놓여 순서가 어긋난다.
- 표토층 → 유기물층 → 심토층 → 모재층 순서는 낙엽 등이 쌓인 유기물층이 표토층 아래에 놓여 순서가 어긋난다.
- 유기물층 → 표토층 → 모재층 → 심토층 순서는 심토층이 표토층과 모재층 사이에 있어야 하는데 모재층이 먼저 와서 어긋난다.
위험도를 좌우하는 직접 요인이 아닌 것은 산림화재의 교육과 계몽이다.
화재 위험도는 불이 붙고 번지는 연료의 상태에 따라 직접 달라지며, 교육과 계몽은 사람의 부주의를 줄이는 예방 활동이어서 연료 조건 자체를 바꾸지 않는다.
- 가연성 지피물의 종류와 양은 타는 물질의 성질과 양이 연소 세기를 직접 정하므로 직접 요인이다.
- 가연성 지피물의 건조도는 마를수록 불이 쉽게 붙고 번지므로 직접 요인이다.
- 수지의 유무는 수지가 불에 잘 타는 물질이어서 연소를 돕기 때문에 직접 요인이다.
피해목을 벌채한 뒤 약제로 훈증하는 방제를 하는 수병은 참나무 시들음병이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피해목을 베어 낸 뒤 훈증 처리하는 것이 방제 방법이며, 나머지 수병은 방제 방법이 다르다.
- 뽕나무 오갈병은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는 파이토플라스마병으로, 피해목 벌채 후 훈증하는 방제 대상이 아니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이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을 수간주입하여 방제한다.
- 잣나무털녹병은 송이풀·까치밥나무를 중간기주로 하는 녹병이므로 중간기주 제거로 방제한다.
응애만 죽이는 약제는 살비제이다.
살비제는 응애류에만 선택적으로 효과가 있는 약제이다.
- 살충제는 해충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약제라 응애만 겨냥한 이름이 아니다.
- 살균제는 곰팡이·세균 같은 병원균을 죽이는 약제이다.
- 살서제는 쥐 등 설치류를 죽이는 약제이다.
여름밤 불빛에 모여드는 성질을 이용하는 방제는 등화유살법이다.
불빛으로 해충을 유인해 잡거나 죽이는 방법이다.
- 차단법은 줄기에 끈끈이를 바르는 등 해충이 이동하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이다.
- 식이유살법은 먹이를 미끼로 써서 해충을 유인해 죽이는 방법이다.
- 잠복소유살법은 줄기에 짚이나 가마니를 감아 만든 잠복소로 해충이 파고들게 한 뒤 모아 태우는 방법이다.
항생물질 살균제가 아닌 것은 석회황합제이다.
석회황합제는 이름 그대로 석회와 황으로 만든 무기 약제여서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항생물질이 아니다.
나머지 세 약제는 항생물질 살균제에 속한다.
- 스트랩토마이신은 항생물질 살균제이다.
- 옥시테트라사이클린은 항생물질로, 대추나무빗자루병 같은 파이토플라스마병에 수간주입하는 약제이다.
- 폴리옥신비는 항생물질 살균제이다.
산림무육도구와 거리가 먼 것은 쐐기이다.
쐐기는 벌목할 때 추구 틈에 박아 넘어가는 방향을 잡고 톱날 끼임을 막는 벌목용 도구여서, 숲을 가꾸는 무육작업 도구와는 거리가 멀다.
- 재래식낫은 잡목이나 풀을 베어 내는 무육작업 도구이다.
- 전정가위는 가는 가지를 자르는 무육작업 도구이다.
- 이리톱은 무육용 톱으로 쓰이는 무육작업 도구이다.
벌도와 가지치기가 모두 가능한 기계는 하베스터이다.
하베스터는 벌도, 가지치기(지타), 조재를 모두 수행한다.
- 펠러번쳐는 벌도와 집적을 하는 기계로, 가지치기는 하지 않는다.
- 프로세서는 가지치기와 조재를 하는 기계로, 벌도는 하지 않는다.
- 포워더는 베어 낸 나무를 운반하는 기계이다.
벌목작업 시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 잔존목의 이용재적이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잔존목은 이번 벌목에서 베지 않고 남겨 두는 나무이므로, 벌목작업에서는 그 재적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남는 나무가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을 고려한다.
- 벌목방향을 정확히 하는 것은 나무를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넘기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안전사고 예방 준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작업자 안전을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주변 입목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남는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4행정기관의 작동 순서는 흡입 → 압축 → 폭발 → 배기이다.
혼합기를 먼저 들이마시고 압축한 뒤 점화해 폭발시켜 피스톤을 밀며, 마지막에 연소가스를 내보낸다.
- 압축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들어온 혼합기가 없는 상태에서 압축을 먼저 하게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배기로 시작하는 순서는 내보낼 연소가스가 생기기 전에 배기부터 하게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폭발로 시작하는 순서는 흡입과 압축을 거치지 않은 혼합기를 태우게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안전사고 원인이 아닌 것은 작업의 중용을 지킬 때이다.
작업의 중용을 지키는 것은 무리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알맞게 일하는 것으로, 안전사고 예방 준칙에 해당하므로 사고를 부르는 조건이 아니다.
- 과로하거나 과중한 작업을 할 때는 몸이 지쳐 주의력과 판단력이 떨어져 사고 원인이 된다.
- 실없는 자부심과 자만심이 발동할 때는 위험을 가볍게 여기게 되어 사고 원인이 된다.
- 안일한 생각으로 태만히 작업할 때는 주의와 점검이 소홀해져 사고 원인이 된다.

명칭이 잘못된 것은 ⓓ 톱니꼭지선이다.
톱니꼭지선은 톱니 끝(꼭지)들을 이은 선으로, 그림에서는 톱니 끝이 닿는 아래쪽 파선이다. 그런데 ⓓ는 선 위가 아니라 이웃한 두 톱니 사이의 흰 빈 공간, 곧 톱밥이 빠지는 톱니 사이 홈에 표시되어 있어 꼭지선이라는 명칭과 맞지 않는다.
- ⓑ 톱니꼭지각: 톱니 끝에서 두 면이 만나는 곳에 각도 표시 호가 그려져 있어 맞는 명칭이다.
- ⓒ 톱니등: 톱니의 길게 비스듬한 면 위에 붙어 있어 맞는 명칭이다.
- ⓐ 톱니가슴: 비스듬한 등의 반대쪽, 수직에 가까운 절삭면 쪽 톱니 몸체에 붙어 있어 맞는 명칭이다.
개인안전장비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구급낭이다.
개인안전장비는 작업자가 몸에 착용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장비이고, 구급낭은 다친 뒤 응급처치에 쓰는 구급용품을 담는 주머니이다.
- 안전화는 발을 보호하려고 신는 개인안전장비이다.
- 안전헬멧은 머리를 보호하려고 쓰는 개인안전장비이다.
- 안전장갑은 손을 보호하려고 끼는 개인안전장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