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6는 IPv4와 달리 클래스 단위의 주소 할당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계층적·순차적 할당과 CIDR 기반의 유연한 주소 체계를 사용한다.
IPv6 주소는 16진수 4자리씩 묶은 그룹을 콜론(:)으로 구분하여 표기하고, IPSec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모바일 환경 지원에도 유리하다.
이용자가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리고 서비스 제작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정보 공유와 개방·참여를 확대하는 인터넷 환경을 Web 2.0이라 한다.
HTML5는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 TELNET은 원격 접속 프로토콜,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이용자 참여형 인터넷 환경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는 아니다.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는 웹 브라우저와 웹 서버 간에 HTML 문서와 같은 자원을 주고받기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다.
FTP는 파일 전송, IMAP은 메일 수신, SMTP는 메일 발신을 위한 프로토콜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FireFox·Chrome·Opera는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해석해 보여주는 웹 브라우저이다.
Norton은 백신(보안) 프로그램으로, WWW 문서를 표시해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주는 브라우저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www.krnic.or.kr에서 .or은 비영리기관을 나타내는 국내 2단계 도메인으로, .kr이라는 국가 최상위 도메인(ccTLD) 아래에 속한 표기이며 전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일반 최상위 도메인(gTLD)이 아니다. 네트워크 관련 기관을 나타내는 국내 2단계 도메인은 .ne이다.
www는 호스트명을 따로 두지 않는 인터넷 접속에서 관례적으로 사용하는 호스트명이고, krnic은 해당 기관을 나타내는 고유 도메인명이며, .kr은 국제표준(ISO 3166)에 따라 대한민국을 나타내는 국가 최상위 도메인이 맞다.
지문·홍채·DNA 등 신체·생체 정보, GPS·휴대폰에 의한 위치정보, 주택·토지·자동차 등 재산(부동산) 정보는 노출될 경우 사생활을 크게 침해할 수 있어 강하게 보호되어야 할 정보로 다루어진다.
반면 쇼핑몰 사이트에 남긴 상품평·평점과 같은 취향 정보는 소비 성향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이용 정보로, 위와 같은 민감한 개인정보의 범주와는 성격이 다르다.
참고로 「개인정보 보호법」이 규정한 좁은 의미의 민감정보는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등에 관한 정보와 유전정보·범죄경력자료 등이며, 이 문제는 사생활 침해 우려가 큰 개인정보를 넓게 묶어 묻고 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다시 게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며, 사진을 편집해서 올리는 행위 자체가 정보윤리를 지키는 조치는 아니다.
오히려 동의 없이 사진을 임의로 편집·재게시하는 것은 초상권 등을 침해할 소지가 있어, 정보윤리를 위한 올바른 주의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 글을 올릴 때 공개 범위를 확인·재설정하는 것,
- 전화번호·이메일 등 개인정보 공개에 신중을 기하는 것,
- 업로드된 정보가 검색되고 삭제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은 모두 적절한 정보윤리 실천 방법이다.
크롤러·스파이더·로봇에이전트는 웹 페이지를 자동으로 순회하며 정보를 수집하는 전문 정보수집 프로그램이다.
리키지(Leakage)는 정보가 외부로 새어 나가는 정보 유출을 가리키는 보안 용어로, 정보를 능동적으로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시맨틱 기술을 채택한 4세대 검색 엔진은 검색어의 문맥과 의미를 분석하여 이용자의 의도에 맞는 결과를 제공하는 의미 기반 검색 방식을 활용한다.
정보의 중요도 순위로 노출 순서를 정하거나, 디렉터리 검색과 로봇 검색을 혼합하거나, 빠른 크롤링과 방대한 정보량을 앞세우는 것은 이전 세대 검색엔진의 특징에 해당한다. 검색어가 놓인 맥락을 이해해 관련성을 판단하는 것이 시맨틱 검색의 핵심이다.
입력양식을 구성하는 FORM 태그의 속성 중 폼을 식별하기 위한 이름을 지정하는 것은 name 속성이다.
id는 FORM 태그에만 쓰이는 고유 속성이 아니라 문서 안의 모든 요소에 붙일 수 있는 범용 속성으로, 스타일 적용이나 스크립트 접근을 위해 요소를 가리킬 때 사용한다. 따라서 이를 폼의 이름을 지정하는 FORM 태그의 속성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action: 폼 데이터를 전송할 서버 쪽 스크립트 파일을 지정한다.
- method: 전송에 사용할 HTTP 메소드를 GET 또는 POST 중에서 정한다.
- target: action에 지정한 결과를 현재 창이 아닌 다른 위치(창·프레임)에 열도록 지정한다.
<HEAD> 영역 안에는 문서 제목을 지정하는
문서 전체의 기본 글꼴 크기는 <head> 안에 <style> 태그를 두고 body 선택자에 font-size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설정한다.
이렇게 지정한 규칙은 body의 하위 요소 전체에 상속되므로 문서 전체 글자 크기가 일괄 적용된다.
- 외부 스타일시트를 연결하는 태그 뒤에 스타일 규칙을 그대로 나열한 형태는 CSS 작성 문법에 맞지 않는다.
- 특정 문단 태그에만 인라인 스타일로 크기를 지정하면 그 문단에만 적용되어 문서 전체 설정이 되지 않는다.
- 글꼴 크기를 태그의 속성처럼 표기한 형태는 CSS 문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제시된 설명 중 후손 선택자(descendant selector)를 이용한 스타일 규칙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두 요소 이름을 띄어써서 나열하면 앞의 요소 안에 포함된 뒤 요소만을 가리키는 후손 선택자가 되므로, 이는 문서 내 모든 해당 요소에 일괄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요소 안에 중첩된 요소에만 한정되어 적용된다.
제목 태그에 색을 지정한 설명, 문단 태그의 글자색 설명, 레이아웃 태그의 배경색 설명은 모두 CSS 속성의 일반적인 동작과 일치한다.
다음 중 아래 데이터베이스 연결 소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hp
$connect = mysql_connect('localhost', 'ectest', '') or die("MySQL연결에러");
mysql_select_db('ectest',$connect) or die("DB선택에러");
$sql = "select * from product order by price desc";
$result = mysql_query($sql, $connect);
?>mysql_connect()의 인자는 (호스트, 사용자 아이디, 비밀번호) 순서이므로 'localhost'는 접속할 서버 주소이고 아이디는 'ectest'다. 아이디가 'localhost'라는 서술이 잘못됐다.
소스는 mysql_connect('localhost', 'ectest', '')로 서버에 접속한 뒤 mysql_select_db('ectest',$connect)로 사용할 데이터베이스를 고르는데, 데이터베이스명이 'ectest'인 부분은 맞지만 호스트와 아이디가 뒤바뀌어 설명돼 있다.
- 접속 결과를 $connect 변수에 담아 이후 함수들이 쓰는 연결 핸들로 넘기고 있다.
- or die("MySQL연결에러")와 or die("DB선택에러")는 앞 함수가 실패하면 메시지를 출력하고 스크립트를 끝낸다.
- "select * from product order by price desc"는 product 테이블을 price 기준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가져오라는 질의로, $sql에 담겨 mysql_query()로 실행된다.
자바스크립트 내장객체 중 Math 객체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Math 객체는 원주율, 제곱근, 반올림 등 수학 연산에 필요한 상수와 함수를 제공하는 객체이며, 플러그인 정보를 저장하는 것과는 무관하다.
배열을 다루는 객체, 문자열을 처리하는 객체, 불리언 값으로 변환하는 객체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변수 선언문이 아닌 조건식 형태로 작성된 문장이 옳지 않은 선언 방식이다.
세미콜론으로 두 개의 문장을 구분했을 때 뒤의 문장이 비교 연산자만 사용하고 값을 할당하지 않으므로 변수를 새로 선언하는 문장으로 볼 수 없다.
쉼표로 여러 변수를 한 번에 선언하는 방식, 문자열을 할당하는 방식, HTML 태그가 포함된 문자열을 값으로 할당하는 방식은 모두 올바른 변수 선언이다.
윈도우 IIS(Internet Information Server)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MS-SQL과 함께 주로 사용되는 웹 프로그래밍 언어는 ASP이다.
AS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로 윈도우 서버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JSP는 자바 기반, PHP와 Perl은 주로 유닉스·리눅스 계열 서버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로 IIS의 기본 지원 언어가 아니다.
다음 중 아래의 소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hp echo number_format($record["price"]); ?>천원
number_format()은 숫자에 세 자리마다 쉼표를 넣어 자릿수를 구분해 보여 주는 서식 함수이지, 숫자형식을 문자형식으로 바꾸기 위해 쓰는 함수가 아니다.
소스는 오른쪽 정렬된 표 셀 안에서 number_format($record["price"])로 price 필드 값을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붙은 형태로 출력하고 있다.
- align="right" 속성 때문에 셀 안의 내용은 오른쪽으로 정렬되어 표시된다.
- PHP 블록이 끝난 뒤 "천원"이 그대로 이어져 출력되므로 가격 값 뒤에 단위가 붙는다.
- <? 와 ?> 는 HTML 문서 안에서 PHP 코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표시다.
최대 256가지 색상으로 8비트 이미지를 표현하는 컬러 모드는 인덱스 컬러이다.
인덱스 컬러는 제한된 색상표(팔레트)를 사용해 파일 용량을 줄이므로 웹에서 이미지 전송용으로 널리 활용된다.
RGB는 훨씬 많은 색상을 표현하는 트루컬러 방식이고, CMYK는 인쇄용 색상 모드, 이중톤은 두 가지 잉크색을 혼합하는 방식으로 256색 제한과는 관련이 없다.
이미지 생성보다 편집에 최적화된 대표적인 비트맵 방식 그래픽 프로그램은 포토샵이다.
포토샵은 사진 등 기존 래스터 이미지를 보정·합성·편집하는 데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인디자인은 편집 디자인(출판) 프로그램, 코렐드로우와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방식의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이므로 성격이 다르다.
고객 측면에서 얻는 CRM 기대효과가 아닌 것은 판매비용 절감이다.
판매비용 절감은 기업이 마케팅·영업 효율화를 통해 얻는 기업 측면의 효과이며,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혜택이 아니다.
구매 시간 감소, 개인 맞춤 서비스, 구매 과정의 편리함은 고객이 CRM을 통해 실제로 얻는 혜택에 해당한다.
광고가 노출된 횟수 대비 실제로 클릭된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는 CTR(Click Through Rate)이다.
CTR은 클릭 수를 노출 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광고의 클릭 유도 효과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사용된다.
CPL은 잠재고객 확보당 비용, CRM은 고객관계관리, SCM은 공급망관리를 의미하므로 클릭률과는 별개의 개념이다.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동질적인 집단으로 나누어 각각을 독립된 시장으로 구분하는 작업을 시장세분화라고 한다.
시장세분화는 이질적인 전체 시장을 특성이 비슷한 하위 집단으로 나눔으로써 각 집단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한다.
경쟁우위요소 투입, SWOT 분석, 대체방식은 시장을 세분화하는 작업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전자결제의 역기능이 아닌 것은 다양한 전자결제 방식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결제 수단이 다양해지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순기능에 가까우며, 그 자체가 부작용으로 지목되지는 않는다.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 통화정책 운용의 불안정, 개인 사생활 침해는 전자결제 확산에 따라 지적되는 대표적인 역기능이다.
일반적인 배송관리 절차는 배송정보를 입력한 뒤 실제로 배송을 진행하고, 배송 상태를 추적하며, 최종적으로 배송 완료를 확인한 후 필요 시 반품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따른다.
즉 입력 → 배송 → 추적 → 확인 → 반품의 흐름이며, 추적이 배송보다 먼저 오거나 확인·반품의 순서가 뒤바뀐 절차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물류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포장재이다.
물류시스템은 물류를 운영하는 조직, 화물을 옮기는 수송수단, 화물을 보관하는 창고설비 등 운영 주체와 하부구조로 구성된다.
포장재는 개별 화물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자재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조직·설비와는 성격이 다르다.
전자상거래 추진의 기본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부의 엄격한 제재이다.
전자상거래는 민간이 주도하여 발전시키고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인정하며, 국경을 넘는 거래를 뒷받침할 국제적인 법적 장치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정부가 과도하게 개입해 엄격히 제재하는 것은 이러한 민간주도 원칙과 배치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전자상거래의 정의로 가장 올바른 것은?
중간 유통마진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비용을 줄이면서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려는 요구를 채워 준다는 관점이므로 서비스 측면에서 본 전자상거래다.
글상자의 중간 유통마진 최소화와 저렴한 가격·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은, 기업과 소비자의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상품·서비스의 질과 전달 속도를 높이는 도구로 전자상거래를 규정한 서비스 관점 정의의 핵심 문구다.
- 커뮤니케이션 관점은 통신망을 통해 정보·상품·대금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전자상거래를 규정한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은 업무 처리와 작업 흐름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본다.
- 광의의 전자상거래는 인터넷뿐 아니라 각종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범위 구분이어서 이 서술과는 층위가 다르다.
CRM의 기대효과와 거리가 먼 것은 고객생애가치 감소이다.
CRM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고객생애가치(LTV)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고객생애가치가 감소하는 것은 CRM의 기대효과가 될 수 없다.
고객확보 비용 감소, 고객 수 증대, 고객유지 비용 감소는 CRM을 통해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효과이다.
잠재적 수익성과 영향력이 가장 큰 고객군을 선정해 기업 자원을 집중 투입하는 단계는 고객획득단계이다.
고객선별단계에서 유망한 고객군을 파악한 뒤, 고객획득단계에서는 그렇게 선별된 고가치 고객군을 실제 고객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마케팅 자원을 할당한다.
고객유지단계는 이미 확보한 고객을 붙잡아두는 단계, 고객개발단계는 기존 고객과의 거래 규모를 늘리는 단계로 자원 할당의 초점이 다르다.
Style Change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Style Change는 제품의 기능은 그대로 둔 채 외형이나 디자인만 변경하는 혁신 유형을 가리키며, 기존 상품 계열에 새로운 품목을 추가하는 것은 별개의 혁신 범주에 해당한다.
기존 상품을 개선하는 유형, 새로운 시장을 겨냥한 상품 개발, 기존 시장에 새 상품으로 진출하는 유형에 대한 설명은 각 범주의 정의와 일치한다.
B2B 마케팅을 차별화하는 요인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인적 판매보다 광고에 더 치중한다는 부분이다.
B2B 시장은 고객 수가 적고 거래 규모가 크며 구매 의사결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보다 영업사원을 통한 인적 판매가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객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 기업고객의 규모가 크고 지리적으로 집중되는 경향, 구매자가 더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점은 B2B 시장의 일반적인 특성과 일치한다.
Chopra의 물류 네트워크 유형 중 재고비용이 가장 높고 수송비용이 가장 낮으며 사후관리가 가장 용이한 유형은 소매상(중개상) 저장 후 소비자가 직접 수령하는 네트워크이다.
여러 소매 거점에 재고를 분산 배치하면 보관해야 할 재고량이 늘어 재고비용은 커지지만, 소비자와 가까운 거점에서 대량으로 한 번에 운송할 수 있어 수송비용은 낮아지고 매장에서 직접 응대할 수 있어 반품·교환 등 사후관리도 수월해진다.
생산지에서 직접 발송하거나 환적을 거치는 네트워크는 반대로 재고비용은 낮고 수송·사후관리 부담이 큰 편이다.
전자상거래의 거래 주체에 따른 거래 유형으로 보았을 때,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것과 가장 근접한 거래 유형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은 조달업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선진 전자조달시스템으로 모든 공공기관의 입찰정보가 공고되고, 1회 등록으로 어느 기관 입찰에나 참가할 수 있는 공공조달 단일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 구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
| 거래규모(억 원) | 751,258 | 638,485 | 667,367 | 736,257 |
| 수요기관(개) | 42,405 | 43,708 | 45,055 | 46,773 |
| 조달업체(개) | 195,022 | 218,719 | 243,621 | 267,963 |
공공기관이 조달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면서 기업의 입찰 참가를 받는 체계이므로 G2B(정부-기업 간 거래)다.
글상자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은 모든 공공기관의 입찰정보를 공고하고 1회 등록만으로 어느 기관 입찰에나 참가할 수 있게 하는 공공조달 단일창구로, 거래의 한쪽은 정부·공공기관인 수요기관이고 다른 쪽은 민간 조달업체다.
표에서도 2013년 거래규모 736,257억 원에 수요기관 46,773개, 조달업체 267,963개가 대응하여 공공 수요기관과 민간 기업이 마주보는 구조가 그대로 드러난다.
- 정부기관끼리의 거래는 G2G, 정부가 국민에게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는 G2C다.
- 기업 간 거래인 B2B는 정부·공공기관이 수요자로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사례와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3년 연간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 쇼핑 동향’에 따르면 2013년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1,204.1조원으로 전년(1,146.8조원)에 비해 5.0% 늘어났으며, 전자상거래의 대부분인 91%를 차지한 ( )은(는) 4.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의 91%를 차지하는 압도적 비중의 거래 유형은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다.
글상자의 2013년 총 거래액 1,204.1조원은 전년 1,146.8조원보다 5.0% 늘어난 값이고, 그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4.2% 증가한 부분이 바로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다.
기업 간 거래는 원자재·부품 조달처럼 건당 금액이 크고 반복적이어서, 금액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를 상대로 한 거래보다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게 나타난다.
- 기업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와 개인 간 거래는 사이버쇼핑 규모에 해당해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몫이 작다.
- 정부·공공기관이 수요자인 조달 거래는 규모가 크더라도 전체의 대부분을 설명하지 못한다.
e-비즈니스 유형과 수익 원천의 연결 중 옳지 않은 것은 검색 서비스와 검색 이용 수수료의 연결이다.
검색 서비스는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실제 수익은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키워드 광고 등 광고 수입에서 발생한다.
온라인 판매의 판매 수익, 커뮤니티 운영의 회원 가입비, 온라인 광고 서비스의 광고 수입은 각 유형의 수익 구조와 부합한다.
전통적 상거래 대비 전자상거래의 특징으로 거리가 먼 것은 유형자산 투자가 전혀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전자상거래도 서버·물류창고·배송 인프라 등 유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여전히 필요하며, 다만 매장과 같은 오프라인 판매 공간의 비중이 줄어드는 것일 뿐 투자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유통경로가 축소된다는 점, 개인화된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시간·공간 제약이 줄어든다는 점은 전자상거래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타당하다.
필요한 시기에 적정 품질의 원자재·완제품·서비스를 적당한 가격과 조건으로 공급받아 판매를 준비하는 관리 활동을 구매관리라고 한다.
구매관리는 외부 공급처로부터 필요한 자원을 조달하는 과정 전반을 다루는 관리 기능이다.
재고관리는 이미 확보한 자원의 보유량을 관리하는 활동, 품질관리는 산출물의 품질을 관리하는 활동, 생산관리는 제조 공정을 관리하는 활동으로 구매관리와는 초점이 다르다.
디지털경제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관료화이다.
디지털경제는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이 확대되는 네트워크화, 지식과 정보가 핵심 자원이 되는 지식기반화, 활동 공간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사이버화를 특징으로 한다.
관료화는 오히려 위계적이고 경직된 조직 운영 방식을 뜻하므로 유연하고 개방적인 디지털경제의 흐름과는 맞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제시된 사례와 같은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과거의 음악 산업에는 수많은 중간상들이 앨범 제작, 마케팅, 유통에 참여함으로서 각 중간상들의 마진이 앨범의 가격에 더해졌다. 그러나 새로운 디지털 음악 산업에서는 중간 마진을 없앰으로서 앨범의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또한 개인이 음악 사이트를 통해서 자신의 음악을 온라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소비자는 이를 직접 구매할 수도 있게 되었다.
중간상이 빠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유통 단계 자체가 줄어드는 현상을 e-채널 압축(Compression)이라 한다.
글상자는 과거 음악 산업에서 앨범 제작·마케팅·유통에 참여한 수많은 중간상의 마진이 앨범 가격에 얹혔다고 한 뒤, 디지털 음악 산업에서는 그 중간 마진이 사라져 가격이 낮아지고 개인이 음악 사이트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인터넷이 중개 기능을 대체하는 탈중개화(disintermediation)의 전형적인 사례다.
- 간소화는 채널 구조는 그대로 둔 채 절차나 과정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어서, 중간상 자체가 없어진 이 사례와 다르다.
- 개방은 채널을 외부 참여자에게 열어 주는 것이고, 확장은 오히려 채널 수와 접점을 늘리는 것이라 유통 단계가 줄었다는 서술과 방향이 반대다.
e-비즈니스의 4C 구성요소와 거리가 먼 것은 고객(Customer)이다.
4C는 콘텐츠(Contents), 상거래(Commerce), 의사소통(Communication), 커뮤니티(Community)와 같이 e-비즈니스를 이루는 기능적 구성요소를 묶어 부르는 개념이다.
고객은 이러한 기능이 제공되는 대상일 뿐 구성요소 항목 자체는 아니므로 4C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결합해 정보를 수집·전달하는 지능형 네트워크를 USN(Ubiquitous Sensor Network)이라고 한다.
USN은 곳곳에 설치된 센서가 주변 환경 정보를 감지해 네트워크로 전달함으로써 사람이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제어할 수 있게 한다.
RFID는 개별 사물을 식별하는 태그 기술, M2M은 기기 간 통신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 WiFi는 무선 근거리 통신 규격으로 각각 USN을 구성하는 요소 기술이거나 다른 층위의 개념이다.
케이블 없이 화면 영상을 TV나 프로젝터로 무선 전송하는 기술은 Wi-Di(Wireless Display)이다.
Wi-Di는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컴퓨터·노트북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대형 디스플레이에 무선으로 미러링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
블루투스는 주로 저용량 데이터·주변기기 연결에, Wi-Fi Direct는 기기 간 직접 통신에, NFC는 근접 태깅 방식의 통신에 주로 쓰여 화면 전송에 특화된 기술과는 목적이 다르다.
허브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버스 형태로 접속시키는 장치라는 설명이다.
허브는 여러 대의 컴퓨터를 중앙에서 별(star) 형태로 연결하는 장치로, 별 모양으로 연결된 네트워크를 다시 버스 형태로 바꾸어 접속시키는 기능은 하지 않는다.
LAN 구성 시 여러 기기를 연결한다는 점, 신호 증폭 기능을 포함한다는 점, 스위칭 허브가 다수 접속에도 성능 저하가 적다는 점은 허브의 특성과 일치한다.
URL 표기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결표(~)로 포트 번호를 나타낸 표기이다.
URL에서 포트 번호는 호스트 주소 뒤에 콜론(:)을 붙여 나타내야 하며, 물결표는 포트 번호를 구분하는 기호로 쓰이지 않는다.
일반적인 웹 주소, FTP 프로토콜을 명시한 주소, 계정 정보를 포함한 FTP 주소 표기는 모두 올바른 URL 형식이다.
ISP로부터 부여받는 공인 IP에 해당하는 것은 126.25.10.10이다.
사설 IP 대역은 10.0.0.0~10.255.255.255, 172.16.0.0~172.31.255.255, 192.168.0.0~192.168.255.255로 정해져 있으며, 이 범위에 속하지 않는 주소는 공인 IP로 사용된다.
제시된 주소 중 126.25.10.10만 이 사설 대역을 벗어나 있어 공인 IP에 해당한다.
자신의 계정이 있는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아도 이전에 확인했던 메일을 자신의 PC에서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프로토콜은 POP3이다.
POP3는 서버에 있는 메일을 사용자의 PC로 내려받는 방식으로 동작하므로, 한 번 내려받은 메일은 이후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아도 로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TP는 메일을 발송하는 프로토콜, IMAP은 서버에 메일을 두고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해 보는 방식, MIME은 메일에 다양한 형식의 첨부를 담기 위한 규격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포털이나 블로그처럼 콘텐츠가 자주 갱신되는 웹사이트의 새 소식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는 RSS이다.
RSS는 웹사이트의 업데이트 정보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배포해, 구독자가 별도의 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사이트의 새 글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SNS는 사회관계망 서비스 자체를, XML은 데이터를 구조화해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를 가리키며, 갱신을 뜻하는 일반 용어는 서비스 명칭이 아니므로 모두 이러한 알림 배포 서비스와는 층위가 다르다.
사용 가능한 도메인 형태로 옳지 않은 것은 kocham.korea이다.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은 대한민국의 경우 .kr 또는 한글 도메인의 .한국과 같이 정해진 형식을 따라야 하며, .korea는 실제로 사용이 허가된 최상위 도메인 형식이 아니다.
한글 도메인, 일반적인 .net 도메인, 한글로 된 .kr 도메인은 모두 실제 사용 가능한 형태이다.
스팸메일 감시는 백신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기능이 아니다.
백신 프로그램은 악성코드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간 감시, 예약 검사, 감염된 파일을 격리하는 검역소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스팸메일 차단은 메일 서버나 별도의 스팸 필터링 솔루션이 담당하는 영역으로, 백신 프로그램의 표준 기능 범주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파밍(Pharming)에 대한 설명이다.
파밍은 악성코드로 이용자 PC의 호스트 파일(hosts)이나 DNS 정보를 변조하여, 이용자가 즐겨찾기나 검색을 통해 정상적인 주소로 접속을 시도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는 수법이다.
- 피싱은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으로 가짜 사이트 주소를 직접 안내해 접속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 후킹은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의 함수 호출·메시지를 가로채 동작을 가로막거나 변경하는 기법을 말한다.
-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에 악성 링크를 포함시켜 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이다.
부인방지와 위조(Fabrication)를 짝지은 연결이 옳지 않다.
정보보안을 저해하는 위협은 가로막기(가용성 저해), 가로채기(기밀성 저해), 수정(무결성 저해), 위조로 분류되며, 위조는 존재하지 않던 정보를 만들어 끼워 넣는 행위로 주로 무결성·인증성과 연결된다.
부인방지는 송수신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 못하게 하는 별개의 보안 요건이므로 위조라는 위협 유형과 대응되지 않는다.
디렉토리만 지정했을 때 반환되는 기본 문서가 index.asp로 설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IS의 기본 문서 목록에는 통상 Default.htm, Default.asp 등이 등록되어 있으며(버전에 따라 index.htm 등이 함께 포함되기도 한다), index.asp가 기본값으로 지정되지는 않는다. 필요하다면 관리자가 기본 문서 목록에 직접 추가·변경해야 한다.
TCP 포트 80을 기본값으로 사용하는 것, 사용자 지정 오류 메시지 설정, 요청 로깅 설정은 모두 IIS에서 실제로 지원하는 기능이다.
교착상태(Deadlock)에 대한 설명이다.
둘 이상의 프로세스가 각자 필요한 자원을 상대방이 점유한 상태에서 서로 자원 해제를 기다리며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무한 대기 상태를 가리킨다.
- Page fault는 필요한 페이지가 주기억장치에 없어 발생하는 예외 상황이다.
- Swapping은 프로세스를 보조기억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로 옮기는 메모리 관리 기법이다.
- Interrupt는 CPU 처리 흐름을 중단시키는 신호이다.
Turnaround Time(반환시간)의 증가는 바람직한 운영체제 성능 지표가 아니다.
반환시간은 작업이 제출된 시점부터 완료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좋은 운영체제일수록 이 값이 감소해야 한다.
반면 처리량(Throughput), 신뢰도(Reliability), 가용성(Availability)은 값이 증가할수록 바람직한 지표다.
그리드 컴퓨팅에 대한 설명이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컴퓨터의 유휴 자원(CPU, 저장공간 등)을 모아 하나의 가상 슈퍼컴퓨터처럼 활용함으로써 대규모 연산 문제를 해결하는 분산 컴퓨팅 기술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상화된 자원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개념이고, 슈퍼 컴퓨팅은 고성능 단일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식, 병렬 컴퓨팅은 하나의 문제를 여러 처리기로 동시에 처리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유휴 자원 결합을 핵심으로 하는 그리드 컴퓨팅과 구분된다.
스트라이핑(Striping)은 데이터를 여러 디스크에 나누어 분산 저장함으로써 동시에 여러 디스크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접근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법이다.
- 미러링은 동일한 데이터를 다른 디스크에 복제 저장해 신뢰성을 높이는 기법이다.
- 스패닝은 여러 디스크를 하나의 논리 볼륨으로 연결해 용량을 확장하는 기법이다.
- 듀플렉싱은 미러링에 별도의 컨트롤러를 추가해 신뢰성을 더욱 높인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