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위 저하시키기, 차수성 높은 흙막이벽 깊게 설치, 약액주입으로 굴착면 고결.. 이렇게 외우고 있는데요. 문제에서 보일링 방지대책 쓰라고 하면 이거 쓰면 되는 거 맞나요? 히빙 방지대책이랑 겹치는 게 있는 것 같아서 시험장에서 반대로 쓸까봐 무섭네요. 다들 두 개 어떻게 구분해서 외우세요?
답변 1
네, 쓰신 세 개(지하수위 저하·차수성 흙막이 깊게 설치·약액주입 고결)는 보일링 방지대책 맞아요. 원인으로 잡으면 안 섞여요. 보일링=사질토+지하수위 차이라서 대책이 전부 '물 잡기'(수위 저하·차수·고결), 히빙=연약 점토+배면 흙 무게라서 대책이 '무게 잡기'(상재하중 제거·근입 깊게·굴착 저면에 하중 남기기). 근입깊이 깊게는 둘 다 통하는 공통 답이라 헷갈리면 이걸 먼저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