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전격) 위험도 결정 요소 외우는데 헷갈려요.
통전전류의 크기 / 통전시간 / 통전경로 / 전원의 종류(교류가 직류보다 위험)… 이렇게 맞나요?
필답에 몇 개 쓰라고 나오는지, '1차적 요소'랑 '2차적 요소' 구분해서 써야 하는지 궁금해요.
답변 1
1차적 요인은 통전전류 크기·통전경로·통전시간·전원 종류(교류/직류)·주파수·파형 이렇게 5개, 2차적 요인은 전압 크기·인체 저항(조건)·계절·개인차예요.
말씀하신 4개는 다 1차적 요인 맞고, 거기에 주파수·파형이 하나 더 있어요.
문제에 개수가 지정돼 있으면 그만큼만, "1차/2차 구분해서"라고 나오면 구분해서 쓰는 게 안전해요. (책마다 개수 표기가 살짝 다를 수 있어서 시중 요약서 개수랑 다르면 그쪽 기준 따라가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