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지보공(공법) 종류 외우는데 헷갈려요.
H-파일+토류판 / 강널말뚝(시트파일) / 지하연속벽(슬러리월) / 소일네일링 / 어스앵커… 이렇게 나뉘는 거 맞나요?
각각 언제 쓰는지랑, 필답에 종류 이름만 쓰면 되는지 특징까지 써야 하는지 궁금해요.
답변 1
맞게 나누셨어요! 벽체 공법으로 보면:
- H-파일+토류판: 경제적, 근데 차수 안 돼서 지하수 많으면 불리
- 시트파일(강널말뚝): 차수성 좋음, 연약지반
- 지하연속벽(슬러리월): 강성·차수 최고, 깊고 큰 현장(비쌈)
- 소일네일·어스앵커: 지지(보강) 방식
필답엔 종류+'차수/강성' 같은 특징 한 줄 붙이면 안전해요. (지지방식: 자립·버팀대(strut)·어스앵커도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