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굴착 붕괴 현상에서 히빙(heaving)이랑 보일링(boiling) 구분이 자꾸 헷갈립니다.
제가 외운 건 - 히빙: 연약점토, 굴착저면이 부풀어오름 / 보일링: 사질토(모래), 지하수로 저면 모래가 끓듯 솟음… 이렇게 맞나요?
필답에 정의+대책까지 써야 하는지, 현상 이름만 구분해도 되는지 궁금해요.
답변 1
맞게 외우셨어요! 딱 그 구분이에요.
- 히빙: 연약 **점토**, 굴착 배면 흙 중량이 전단강도보다 커서 굴착 저면이 부풀어오름
- 보일링: **사질토(모래)**, 배면-굴착부 지하수위 차로 물이 상향 침투해 저면 모래가 끓듯 솟음
필답에선 이름만 쓰기보다 **정의(발생지반+현상)** 는 꼭 적는 게 안전해요. 대책까지 물으면 공통 핵심은 **흙막이벽 근입깊이 깊게** — 히빙은 지반개량·상재하중 제거, 보일링은 지하수위 저하를 추가로. '설명하시오'면 정의+대책까지, '구분/차이'면 지반·현상 차이 위주로 쓰면 돼요. (회차별 채점기준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