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14년도부터 쭉 돌리고 있는데 옛날 회차는 요즘 문제랑 느낌이 너무 달라요. 17년 이전 건 처음 보는 유형도 많고요...
최근엔 단답이나 괄호 넣기 문제가 많이 나온다던데, 그럼 차라리 최근 5개년 위주로 확실하게 파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10개년 넓게 봐야 하나요? 다들 어디까지 보고 가시는지 궁금해요
답변 1
최근 5개년을 확실하게 파는 걸 우선으로 하고, 여력 되면 10개년까지 넓히는 걸 추천해요. 실기는 기출 재출제 비중이 커서 최근 회차 유형이 제일 중요한데, 옛날 문제도 형태만 바뀌어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6~10년 차 구간은 답안 통암기보다 빈출 주제 위주로 훑는 정도면 충분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이랑 유형이 완전히 다른 옛날 문제들은 과감히 버리셔도 됩니다. 시간 대비 효율이 안 나와요. 최근 5개년을 여러 번 회독해서 확실히 만드는 쪽이 넓게 한 번 보는 것보다 점수가 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