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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기인물이랑 가해물 구분 확실한 기준 있나요? 재해사례 문제만 나오면 헷갈려요

참외6495· 5시간 전
필답 재해분석 문제에서 기인물·가해물을 자꾸 틀려요 ㅠㅠ 예를 들어 환풍기 수리하다 떨어져서 벽에 부딪힌 사례면 기인물이 환풍기인지, 가해물이 벽인지 매번 고민하다 시간 다 가요. 불안전한 상태의 근원이 기인물이고 사람을 직접 다치게 한 물체가 가해물이라고 외우긴 했는데, 사례만 바뀌면 또 헷갈리네요. 떨어지는 재해면 가해물은 무조건 바닥(부딪힌 곳)으로 보면 되는 건가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1

  • 질문 두 개로 쪼개서 보면 편해요. "왜/어디서 떨어졌나?" → 기인물(불안전한 상태의 근원이 된 물체), "몸이 무엇에 직접 부딪혔나?" → 가해물. 그래서 떨어짐이라고 가해물이 무조건 바닥은 아니고, 부딪힌 게 벽이면 벽이에요. 말씀하신 사례면 가해물=벽이고, 기인물은 지문에 사다리·작업발판이 나오면 그것(발 디딘 근원)으로 잡으면 돼요. 대표 사례 3개만 세트로 외워두면 대부분 풀려요: -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바닥에 부딪힘 → 기인물=사다리, 가해물=바닥 - 떨어진 벽돌에 맞음 → 기인물=가해물=벽돌 (둘이 같을 수도 있어요) - 기름 바닥에 미끄러져 기계에 부딪힘 → 기인물=기름, 가해물=기계
    계산문제포기· 3시간 전